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3-06-16
 제목  라오스, 라오스계 미국인 목사 억류
 주제어키워드  라오스, 라오스계 미국인 목사 억류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209  추천수  12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의 생명의 빛 루터교회의 담임 목사이자 미복음주의루터교회(ELCA) 소속 목사인 라오스계 미국인 나칼 무아가 6월 3일 이후 라오스 정부에 의해 억류 중이다. 무아 목사는 두 명의 유럽 언론인과 함께 라오스의 공산당 정부에 의한 몽족 주민들의 인권 유린과 박해에 관한 조사활동을 벌이기 위해 입국해 자이엥 콰앙 지역에 입국했다고 보도됐다. 무아 목사는 태국에서 벨기에 인인 티에리 팔리스와 프랑스인인 빈센트 레이노씨 등 두 명의 언론인들의 조사활동을 돕고 이들의 통역 역할을 하기 위해 5월 23일에 입국했으며 합법적으로는 라오스 입국을 거부 당할 수밖에 없어 밀입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카이의 북동부 외곽에서 경찰관 1명을 살해하고 강도행위를 공모했다는 누명을 쓰고 구속되었으며, 억류 중인 무아 목사의 신변에 대해서는 라오스군에 의해 살해 당했다는 미확인 보도도 나오고 있다.
무아 목사는 라오스 태생으로 인도차이나 반도 사태 당시 라오스를 탈출해 태국의 난민촌을 거쳐 1978년에 프랑스로 갔으며, 1985년에 미국으로 이주해 미국시민권을 획득했다. 그는 미국 내의 몽족 사람들을 위한 교회에서 주로 목사로 시무했으며 현재는 샘영의 빛 루터 교회를 담임하며 루터교 아시아 태평양 섬주민 연합의 부총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이 밀입국을 하는 등 실정법에 대한 범법 사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경찰관 1명을 살해하고 강도를 공모했다는 혐의는 전혀 설득력이 없다. 한편 미국무부와 국제언론자유연맹과 국경없는 기자회, 엠네스티 인터내셔널 등 인권 기관들은 이들 3사람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