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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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03-03-12 |
| 제목 |
필리핀, 공항 폭발물 사고로 선교사 사망 부상 |
| 주제어키워드 |
필리핀, 공항 폭발물 사고로 선교사 사망 부상 |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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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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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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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724 |
추천수 |
11 |
지난 3월 4l일 필리핀의 다바오시 공항에서 발생한 폭발물 사고로 미국 남침례교 소속 선교사 1명이 사망하고 다른 여성 선교사와 두 자녀가 부상을 입었다. 이번 폭발물 사고로 윌리엄 하이드(59) 선교사가 머리와 다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을 받는 도중 사망했다. 또 바바라 월리스 스티븐스(33) 선교사와 그의 딸인 사라(4)와 10개월된 아들 나탄 군이 부상을 당했으나 다행히 그리 부상정도가 심하지 않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을 했다. 다행이 바바라 스티븐스 선교사의 남편인 마크 스티븐스 선교사는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은 공항의 도착터미날에서 발생하여 21명이 사망하고 14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다보 공항은 필리핀의 두 번째로 큰 공항이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사망한 하이드 선교사는 아이오와주 출신으로 전직 음악교사였으나 선교사로 헌신하여 1978년부터 선교사로 활동했다. 유족으로 부인인 린 하이드와 두 명의 아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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