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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11-15
 제목  WBT, 남침례교와 협력 미전도종족 성경 번역 작업 앞당긴다
 주제어키워드  WBT, 남침례교와 협력 미전도종족 성경 번역 작업 앞당긴다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515  추천수  5
아직도 자신의 언어로 만들어진 성경을 갖지 못하고 있는 약 10 억 정도의 미전도종족 언어 성경 번역 및 출판을 위해 사역하고 있는 위클리프성서번역선교회(Wycliffe Bible Translation; WBT)가 미국남침례교 국제선교국(IMB)과 사역을 제휴하기로 해 성경 번역을 100년 가량 앞당길 수 있게 됬다고 밝혔다. 양측 지도자들은 이같은 제휴사실을 11월 1일 발표하고 새 제휴계획에 따라 IMB는 자체적으로 WBT와 함께 성경 번역에 참여할 선교사를 양성하여, 그들로하여금 교회 개척 및 복음전파와 함께 WBT와의 협조를 통한 성경번역 사역도 함께 감당하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세계에는 약 3000개 언어가 아직 성경 미번역 상태로 남아 있다. 그리고 이 언어들의 성경 번역이 모두 완료되려면 빨라도 2150 년이나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IMB의 애버리 윌리스수석 부국장은 "우리는 선교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그들의 말로 지어진 성경이 없다는 사실이 선교에 큰 애로가 된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은 아무리 그 중요성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WBT와의 제휴의 이유를 밝혔다. WBT의 죤 월터 사무총장도 현대 약 4억 명 정도가 자신의 언어로 씌여진 성경을 갖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고 IMB 등 국제적인 선교단체와의 협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경우 최소한 2050년 정도에는 모든 언어로 성경 번역이 착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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