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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11-05
 제목  부탄: 교회 탄압 중심 인물 사망 직전 그리스도 영접
 주제어키워드  부탄: 교회 탄압 중심 인물 사망 직전 그리스도 영접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983  추천수  27
지난 9월 24일 부탄에서는 약 40 명의 기독교신자들이 구속되어 심한 가혹행위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인도와 부탄을 포함한 남부 아시아 선교를 위해 활동하는 Gospel For Asia(GFA)는 GFA가 개척한 한 교회 신자인 40 명이 구속되어 고난을 받고 있으며 당국은 이와 함께 이 교회의 목사에게 즉시 교회의 활동을 중단할 것을 명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단전과 단수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위협했다는 것이다. 이 목사에게 이같이 협박한 당국자는 직접 "나는 부탄에서 기독교인이 한 사람도 남지 않을 때까지 기독교인 근절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현재 부탄은 기독교 근절과 단속을 위해 200만 명 전인구에 대해 가택 수색을 실시해 부탄의 법률에 따라 가정마다 불상을 모시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부탄은 전인구의 75%가 불교의 신비주의적인 분파인 본 불교(Bon Buddhism)를 믿고 있다. 정부는 또 본 불교 점성가들에 대해 수당을 지급하는 등 온나라가 마치 불교 사원인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부탄에서도 복음의 열매가 조금씩 열매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부탄 정부 내에서 기독교 박해에 가장 앞장서던 강경파 인사가 사망해 이후 부탄 정부의 대 기독교 박해가 다소 완화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GFA관계자는 "이번에 사망한 인물은 성도들이 모이는 것 조차 절대로 용인하지 않던 사람이다. 그의 반기독교 정책과 활동으로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들이 구속되고 심지어 사망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사망 직전 죽음의 공포 앞에 무릎을 꿇고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영접했으며, 자신이 그동안 기독교인을 너무 많이 탄압하고 죽인 것이 천추의 한이 된다고 고백하고 사망했다. 그의 사망 전 회심으로 부탄의 종교 정책이나 정부의 태도, 국민의 정서에 동요와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간구
교회 탄압의 중심 인물의 영접과 사망을 계기로 부탄의 탄압상이 완화될 수 있도록, 그리고 부탄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을 경배하고 영광돌릴 수 있는 복음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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