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10-28
 제목  독일: 이슬람 인구 가파른 증가세
 주제어키워드  독일: 이슬람 인구 가파른 증가세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917  추천수  5
독일의 회교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독일의 회교 인구의 변화 추이를 보면 기독교인구 증가율보다도 회교 인구의 증가율이 훨씬 높아 보인다. 독일의 회교인구는 지금부터 1년 전의 324만 명에 비해 30만 명이 증가한 345만 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즉 해마다 10% 전후의 폭발적이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회교의 성장의 원인은 독일인들이 회교로 개종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순수 독일인이 이슬람을 믿는 경우는 1만 2천 명에 불과하다. 가장 큰 원인은 독일의 노동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터키 이민자들 때문이다. 터키 이민의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인데 이는 고스란이 이슬람 인구의 성장이라는 결과로 나타난다. 게다가 터키 이민들의 출산율이 독일인들의 출산율보다 훨씬 높다는 것도 이슬람 인구 폭발의 중요한 이유이다. 여성 한명당 자녀의 수도 많은데다가 이들 가운데는 일부다처제의 가정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원인이야 어떻든 독일의 회교 인구의 폭발적인 성장은 이제 멈출 수 없는 대세 처럼 보인다.
숫자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자신의 종교에 대한 신실도의 문제이다. 개신교의 경우 명목상의 인구는 2600 만 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지만 실제로 진지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의 수는 150만 명에 불과하다. 5%를 살짝 넘는 성도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명목상의 신자라는 이야기이다. 반면 이슬람의 경우 345만 명의 이슬람 인구 가운데 진지한 이슬람 신앙을 가진 사람의 수를 255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독일의 이슬람 종교시설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독일에는 제작년까지 77개 정도의 모스크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작년에 7개가 새로 건립되었으며 내년 말까지 12개가 새로 세워질 예정이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