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10-08
 제목  이스라엘: 이스라엘 기독교, 예루살렘 친미 기독교인 집회 반발
 주제어키워드  이스라엘: 이스라엘 기독교, 예루살렘 친미 기독교인 집회 반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198  추천수  1
이스라엘의 기독교회 지도자들이,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적대적인 태도를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의 대규모 예루살렘 집회에 대해 강한 반대의사를 표시하고 나섰다. 예루살렘에 근거를 둔 국제 크리스찬 엠버시가 주관하는 예루살렘 집회는, 유대인들의 성막 축제일을 기해 미국을 필두로 하는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현지에 모인 행사이다. 그러나 이 행사에 참석하는 기독교인들이 공개적으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었으며, 이번 행사 중에도 이스라엘에 대해 강한 지지의 뜻을 표시하는 순서를 가져 현지 기독교 지도자들의 반발을 사게 된 것이다.
리아 아부 알 아살의 성공회 신부인 야지드 사이드는 이번 행사가 “정말로 실망스러운 것”이라고 평하고, “서방, 특히 미국이 중심이 된 기독교인들이 지금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왜곡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사이드는 “중동의 문제는 유대교와 회교도의 다툼이 아니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문제”라고 지적하고, “따라서 이것은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정의와 평화에 대해 말하는 것과, 다른 편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한쪽의 손만 들어 주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석한 2500명의 기독교인들은 예루살렘의 한 국제회의장에 모여 이스라엘의 아리엘 샤론 수상이 이스라엘의 안보에 대해 전혀 타협을 하지 않은 것을 칭송했다. 이에 대해 샤론 수상은 “여러분들이 보낸 편지들 중에는 내가 너무 온건한 정책을 펼친다고 책망하는 것도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팔레스타인의 지도자 야세르 아라파트는 자신의 집무실에 연금된 상태였으며, 이스라엘 군부는 텔아비브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에 대한 보복공격을 감행하고 있었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이같은 태도를 맹비난했지만, 이번 행사는 이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
미국인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보니 다디다키스라는 여성은 “이스라엘이 세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이 내 신념이며, 또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가 미국 공화당 여성위원의 한사람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밝혀져, 이번 행사의 주최측이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지를 짐작케 했다. - 에쿠메니칼뉴스, 기독교신문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