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8-27
 제목  독일: 분데스리가, 골세레머니에 선교적인 문구 금지
 주제어키워드  독일: 분데스리가, 골세레머니에 선교적인 문구 금지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377  추천수  5
독일 축구리그 분데스리가는 앞으로 선수들이 골을 넣은 후의 골세레머니에서 기독교적인 내용을 금
지시키기로 결정했다. 분데스리가 당국은 이같이 결정하고 선수들이 골을 넣은 후 웃옷을 벗거나 걷
어 올릴 경우 내의에 복음적 메시지나 종교적인 선전문구를 적어서는 안된다고 결정했다. 그런데 분
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특히 기독교인이 많은 브라질 선수들이 골을 넣은 후 유니폼
을 벗고 속옷에 적힌 "예수님은 살아계신다.(Jesus lives)",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Jesus
loves yoy)" 등의 선교적인 문구를 노출시키곤 했다. 분데스리가 측은 이같은 상황을 방치할 경우 자
칫 그라운드 안에서 종교적인 캠페인의 장이 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종교간의 감정 대립이 조장될 수
있으며, 다른 선수들이 정치적인 구호를 적은 속옷을 입고 뛸 수도 있다는 판단하고 이같은 결정을 내
린 것이다.
분데스리가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사회 각계 각층에서 찬반양론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이번 결정을 반
대하는 측에서는 "기독교에 대한 탄압의 일환'이라는 반응에서부터 "과민반응"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카톨릭계 신문인 노이에 빌트포스트지는 "그같은 우려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금지시
키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다."라고 말하면서 우선 관중이나 축구팬들이 선수들의 종교적인 골세레머
니에 큰 반감을 갖지 않고 있는데 금지까지 시킬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물론 분데스리가
의 결정을 지지하는 견해도 있다. 스포츠를 통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 선교기관의 책임자
는 "다른 종교를 믿는 선수가 그 종교의 슬로건을 적은 셔츠를 노출할 때 기독교인이 썩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의 이같은 골세레머니는 전도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키워 전도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 신앙은 사람의 내면의 문제이지 셔츠에 문
구의 문제가 아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면 굳이 셔츠에 글귀를 적지 않아도 자신의 믿음을 선하
게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말했다. - Idea News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