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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6-27
 제목  독일: 저명한 평신도, 포르노 업자변신으로 독일 교회 곤혹
 주제어키워드  독일: 저명한 평신도, 포르노 업자변신으로 독일 교회 곤혹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998  추천수  9
독일의 루터교회 내에서도 상당히 이름이 알려진 한 교인이 난데 없이 포르노 사업자로 변신하는 바
람에 독일 루터교회가 난처한 입장에 빠졌다. 루터교 안에서도 가장 저명한 평신도이며 출판업자인
함부르크에 거주하는 하인츠 바우어가 갑자기 인터넷을 통해 포르노물을 팔기 시작했고 이미 수백만
권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바우어씨는 독일의 독립복음주의루터교회 소속 교인이며
출판계 뿐 아니라 기독교계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브라
보", "TV 영화" 등 상업이고 세속적인 잡지를 창간하고 성인 음란 사이트를 개설하고 포르노물을 제작
해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루터교가 포르노물을 옹호할 리는 만무하다. 루터교 사무총장인 미하엘 샤첼씨는 바우어씨가
기독교인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한 것이 분명하고 교회 차원에서 적절한 신앙적 징계가 있어야 한
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루터교 내부의 상황은 그렇게 간단치 않다. 루터교 교단 측은 바우어씨의 행
위가 제명까지도 불사할 수 있는 심각한 종교적 범죄라고 인식하고 있는 반면 바우어씨가 그동안 출
석했던 교회를 포함한 해당 지역의 교회들의 입장은 죄의 유무에 따라 교회가 성도를 징계한다면 그
누구도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 없으며, 징계를 받지 않을 사람도 없기 때문에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
고 바우어씨를 포용하자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겉으로는 죄에 대한 처리 문제를 놓고 교단
과 지역 교회가 대립하는 입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교단이나 교회 공히 그동안 주요 평신도 지도자
로 활동해 온 바우어씨가 갑작스레 포르노 사업자로 나선데 대해 곤혹스러움을 느끼고 해법 찾기에
부심하고 있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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