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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6-07
 제목  콜롬비아: 강경 노선 새대통령 선출, 기독교인 시련 더 커질 듯
 주제어키워드  콜롬비아: 강경 노선 새대통령 선출, 기독교인 시련 더 커질 듯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2778  추천수  8
알바로 우리베 벨레즈가 지난 5월 27일 콜롬비아의 새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콜롬비아의 양대 반
군조직에 대한 강경 대응과 토벌을 공약한 벨레즈 후보는 당선 후의 연설에서 법을 무시하고 있는 반
군조직으로 인해 빼앗긴 평화를 되찾기 위해 국제사회의 지원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좌익 반
군 게릴라는 물론 우익 성향의 준 군사조직 들도 정부의 권위에 복종하라고 촉구 했다. 그는 또 반군
들이 전투행위와 몸값을 얻기 위한 시민들에 대한 납치 행위를 중지하지 않는한 그들과의 대화는 없
다고 못박았다. 그러나 현지의 관측통들은 그의 이같은 정책에 대해 반군들이 동의할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콜롬비아 기독교인들이 반군 조직에 의해 납치를 당하는 상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
다. 지난 달에도 반군들은 아라퀴타시의 11개 교회를 강제 폐쇄하면서 콜롬비아 교회가 벨레즈 후보
를 지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반면 콜롬비아 기독교 지도자들은 교회가 특정한 후보나 정치세력을
지지하지 않고 있으며 정치적으로는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우리베 벨레즈
후보의 승리로 콜롬비아 반군과 정부군과의 타협 분위기는 없어지는 대신 강경 대립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상황이 그렇게 전개될 경우 반군들에 의한 기독교인에 대한 협박과 탄압도 비례
하여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순교자의 소리의 글렌 페너씨는 "전임 대통령이 오래 동안 추진해온 반군과의 대화를 통한 평화 정착
노력이 실패로 끝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신임 대통령이 정말 콜롬비아 전역이 법과 원칙에 의해
통치되기를 바란다면, 법의 정신에 입각해 반군에 대한 원칙에 따라 대응하는 것도 좋지만, 반군의 불
법적인 탄압에 의해 희생당하는 교회에 대한 보호책과 탄압 방지책도 함께 강구되어야 한다."고 주장
했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간구
콜롬비아의 교회는 시련 가운데서도 은혜롭게 부흥하고 있습니다. 사역자들과 교회를 위해서 기도
해 주시고, 신임 대통령이 평화를 위해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지혜를 발휘하도록 기도하시기 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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