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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매일선교소식  작성일  2002-05-13
 제목  요르단: 신학교 자금난으로 신축 중단
 주제어키워드  요르단: 신학교 자금난으로 신축 중단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1999  추천수  8
(국민일보) 중동 이슬람권 선교의 전진기지역할을 하고 있는 요르단복음주의신학교(학장 이마드 샤
하다 박사)가 캠퍼스 신축부지를 매입했지만 건축 비용 부족 등을 이유로 착공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
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요르단복음주의신학교 공일주 교수에 따르면 신축을
위한 총공사비가 600만달러가 소요되고 그중 건축을 시작하기 전에 최소 300만달러가 필요한 실정이
다.공교수는 특히 “정부로부터 신축허가를 받았지만 요르단에 있는 5000여명의 개신교인들의 힘만으
로는 신학교를 세울 수 없어 재정적으로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내에 설계비 13
만달러,토지검사비 1500달러,공사감독의 교통비 3000달러,트럭임대비 2만5000달러 등이 확보돼야 한
다”고 밝혔다.

공교수는 이어 “한국교회가 요르단 신학교를 돕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된 것을 아랍 기독인들
에게 알릴 계기가 될 뿐 아니라 중동 이슬람권 한인선교사를 배출할 수 있는 터전 마련의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랍 최초로 신학석사과정을 개설한 바 있는 요르단복음주의신학교는 나사렛
교단, 하나님의 성회 교단, 성결교연합교단,침례교단, 복음주의자유교단 등 5개 교단이 연합해 설립
한 학교로 현재 150명의 학생들을 선교 첨병으로 양성하고 있다. 신학교측은 아랍 각국에서 온 학생
들이 졸업과 동시에 대부분 각자 모국으로 돌아가 아랍교회를 이끄는 것을 기본 정책으로 삼고 있
다. 현재 교수요원들은 자비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신학교 건축 후원은 ijkong@go.com.jo 또는
ImadNS@aol.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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