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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6-09-23
 제목  예배을 열면 폭탄을 던지겠다고
 주제어키워드    국가  방글라데시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423  추천수  12
굴산교회소식



굴산교회는 입당예배 드린지 1년만에 주일학교 300명 어른100명 이 출석하여 복음을 듣고 100여명의 도시빈민들의 자녀가 굴산선교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무슬림 나라인 현지에서 선교가 이루어 지는 것을 비추어 볼 때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된후에 오신다는 주님의 말씀이 응하고 계신 것을 실감 합니다



미국대사관 근처인 굴산교회는 제가 인근지역에 N.G.O 초등학교들을 돌면서 3년전에 주일학교을 운영 했습니다 처음엔 주민들이 잘모르고 허락을했지만 알고보니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알고선 회방을 하는통에 주일학교 못하게 되었습니다



타 기관의 장소을 빌려서 하는 사역이라 하지 말라는 말에 아쉽지만 그만 두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물러나지만 그때부터 사역지을 달라고 주님께 간구 드렸습니다



기도 드리던 중에 일년이 지난 뒤에 현 굴산 교회 건물을 임대했고(일년전) 건물 주인이 한국에 근로자로

근무하던 알롬이라는 사람이고 한국말도 잘하고 특히 선교하는일에 관심이 있고 선교사업을 도우려는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에 임대을 주면 주변 무슬림으로 부터 눈총을 받고 문제가 많이 생기므로 임대을 주지 않으며 준다 해도 조건을 많이 부치고 문제가 생기면 내보내곤 합니다



그런 저런 관계로 무슬림 국가에서는 교회사역이 어려움이 많습니다 주님께서 기도을 들으사 알롬과 같은 집주인을 붙여주신 역사에 용기을 얻어 사역에 임하던중 일주일 전에 굴산 교회 인근 무슬림 주민이 몇몇이 라마단 기간에 주일학교을 열어 아이들에게 빵을 주고 주민들을 꼬여 전도 한다고 예배을 열면 폭탄을 던지겠다고 까우짤이란 무슬림이 불량배들과 함께와서 협박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사역자들과 기도하며 대책을 마련하는 중 집주인 알롬과 상의을 했으나 상대가 동내유지고 자신도 어찌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경찰서에 신고 하자는데 우리쪽에서 협박 건으로 고소을 하면 저쪽도 고소 가되고

대다수가 무슬림인 데 승산이 없을 것 같고 해서 전적으로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응답으로 해결 하기로 하며 순교하는 자세로 임하며 예배을 드리기로 다짐하고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던중 동내 치아맨 (동장)이 소식을 듣고 중재에 나섰습니다

놀라운 것은 치아맨은 25년에 저희와 같은 선교학교에서 공부하며 복음을 들은 사람이 였습니다 그 선교사님은 정모 목사님이시고 사역중 방글라에서 추방당하시고 무슬림사역에 애쓰시며 파키스탄으로 가셔서 순교하신 분이라 합니다



그 치아맨이 까우짤과 일당을 불러 이유을 물은즉 무슬림을 복음화 시키는 것을 반대하고 참을 수 없다 는것이였고 치아맨의 대답은 네가 알라를 그 정도로 경외 한다면 너의 재산으로 크리스찬이 빵 하나줄때 두 셋 을 주어라! 그러면 아이들이나 가난한 사람들이 너의 회당으로 갈것이 아니냐



자신도 아니 하며서 크리스찬을 핍박 하느냐고 야단을 치고 문제가 발생하면 경찰을 동원해서 혼날줄 알라고 당부 했답니다



까우짤이 굴산교회 담임 사역자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서 미안하다란 사과을 하고 사역에 훼방을 않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저는 이번일을 통하여 살아계셔서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역사하시며 우리가 수고하며 전한 복음이 당장은 열매가 없어 보이나 심는대로 거두는 체험을 했습니다



치아맨 동장은 선거때 표을 의식하여 무슬림 편을 들어야 하는데 정모 순교자로부터 들은 복음이 그 마음속에서 살아 기동 하시여 저 답변이 사람의 말이 아니고 성령께서 그의 혀을 움직이셨다고 확신 합니다



저도 그런 조리있는 답변을 하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알롬은 목동제자교회 윤모 누나라고하는 자매님의 인도로 제자교회을 출석하면서 정삼지 목사님 설교말씀에 은혜을 받고 그 복음의 기운으로 지금은 방글라데쉬에서 저의 복음전파하는 일에 도움을 주니 성령님의 역사을 믿어 확신 합니다



선교는 주님의 복을 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25년 전의 주일학생이 치아맨이되어 주님의 선교사업을 돕고 한국에 근로자로 나가있던 무슬림이 복음을 듣고 고국으로 와서 주님의 사업을 도우니 여호와 이래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강하고 담대하길 다짐해 봅니다



기도제목



1) 굴산교회 3개구역과 구역장이 확정되여 전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잘 운영되여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길 위하여….



2)아깔리아 농장에서 농사가 잘되질 않아 손해을 보고 있습니다

잘 되여 자립하는 교회가 될수 있도록…….



3)2002년초에 아깔리아 교회 설립 2003년도초에 굴산교회 설립 2004년초에

웃돌받다 지역에 교회을 세우려고 합니다

3평정도의 공간에서 6개월간 운영을 해서 인근주민과 어느정도 유대관계가 형성 되였습니다

2004년 주님의 교회가 잘 설수 있수록 기도해 주십시요



4)저의 사업위에 기도해 주십시요

물질을 드려 주님을 영화롭게 하려는 사업이니 축복기도해 주십시요



5)성탄절이 다가 옵니다

준비 하는데 필요한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자비량 선교사 곽 00 드림



위 선교소식은 358선교문화센타에서 제공 됩니다.



http://www.mission358.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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