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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6-06-28
 제목  <선교리포트> 2006 세계선교대회, 선교전략회의(NCOWE) IV 개회예배 및 발대식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170  추천수  14
6월 1일 오후 7시 인천 내리감리교회 본당 3층에서 4백여명의 선교사와 교계 지도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6 세계선교대회, 선교전략회의(NCOWE) IV 개회예배 및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사에 돌입하였다. 이날 개회예배는 20여개국 80여명의 선교사들의 국기 퍼레이드와 대회기 입장 후 대회장 박종순 목사(한기총, KWMA 대표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공동대회장 이건오 장로(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회장)는 “120년 전 인천에서 시작된 한국선교의 불길이 오늘 이 자리에서 점화돼 민족과 세계교회를 깨우는 한국교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며, 공동준비대회장 김흥규 목사(내리감리교회)는 “최초의 한국 선교기지이며, 1903년 첫 미국 선교사를 파송한 내리감리교회에서 대회를 시작한 것은 의미 깊다”며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했다. 이어 박종순 목사는 ‘한국교회의 선교비전’을 주제로 “그동안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많은 축복을 받아 엄청난 성장을 이뤘다”며 “이 축복으로 얻게 된 자원과 지혜, 노하우를 이제 미전도종족 선교로 물꼬를 틀어 전세계 방방곡곡에 선교의 불길을 지펴 나가길 기대한다”고 설교를 전했다. 또 공동준비대회장 이광자 총장(서울여대)은 다원주의 시대에 전도를 향한 지혜를 결집해서 한국교회가 세계선교의 선두주자가 될 것을 요청했고, 공동준비대회장 조용중 목사(WKMF 회장)는 2020년까지 10만 선교사 파송의 비전을 나누는 이 자리를 축하하며 축사를 했다. 이날 박종순 목사는 교단, 지역선교대회, 선교단체 대표로 공동대회장 박범룡 목사(예장합신 총회장), 공동준비대회장 신관식 목사(법환교회), 실행위원 백종윤 목사(일본복음선교회 대표)에게 대회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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