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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5-01-05
 제목  남아시아 지진 속보
 주제어키워드  사망자 최근 업데이트  국가  C국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350  추천수  26
사망자 15만5천명 넘어서





현재까지 사망 155,000명 ;수천명은 아직 실종



1월3일(월) 12시2분(오전)현재



(CNN)보도(원문 번역)



말레이시아에서 동부 아프리카에 이르는 사망자수가 15만 5000명을 넘어서고 있는데 이 수치는 인도네시아 보건국이 월요일 아침 이제까지 발표한 사망자 94,000명에 14,000명을 추가했기 때문에 늘어난 수치다. 수천명이 여전히 실종되었고 그 가운데는 지난 12월 26일 아침 일찍 뜻밖으로 여정을 변경한 수많은 여행자를 포함한다.







그 지역은 동요하고 있고 10개 이상의 여진이 뒷따르고 있는데 이번 발생한 지진은 진도9.0으로 1964년이래 가장 강력한 것으로 금요일 이후로 진도5.0 이상의 지진이 15개 이상이나 이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지진의 진앙지에서 가장 가까운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는데 아체주는 오랫동안 반군들이 분리운동을 활발했는데 지금은 이들이 희생자들을 구조하는 일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NN의 마이클기자에 따르면 아체주의 복구는 느리지만 보다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군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수도 반다아체로부터 떨어진 지역으로 투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 역시 보다 조직적으로 복구가 되고 있는데 마이클에 의하면 여전히 수십톤의 잔해에 깔린 시신 찾기에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시신을 다 수습하려면 4개월이상이 걸릴 것이고 그것도 수도인 반다아체에서나 그렇고 다른 지방에서는 더 많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반다아체와 서부 행안을 잇는 교량 - 진앙지에서 160km(100마일)떨어진-에는 한 때 도로를 지지했던 몇 기둥들을 빼면 아무 것도 남아있는 것이라고 없으며



한 인도 유격대원에 의하면 270명의 군인들과 거기 있던 가족들이 변을 당했고 오직 12명만이 살아남았다고 전한다.











생존자들이 있는 곳에서 헬리콥터로만 접근이 가능한 곳에 구호품(양식,물,의약품) 상자가 떨어뜨려지면 수없이 몰려들어 그 상자를 차지하려고 야단이다.







정부는 반다아체 공항에 임시대책반을 편성하고 호주 소속 C-130수송기와 인도네시아 군용기로 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미국 헬기들은 항공모함 아브라함 링컨호에서부터 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미국은 46,000명이 사망했고 24,000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스리랑카에 헬리콥터를 보내 지원하고 있다.







인도 해군은 2천5백만달러(약 250억)어치의 구호품을 싣고 스리랑카로 향하고 있다.







인도 국적의 11개 선박은 이 섬나라(스리랑카)에 정박하고 군용헬기로 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인도는 이미 6톤의 구호품을 전달했는데 앞으로도 20톤이 넘는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인도는 이 구호물품 외에도 기술자와 숙련된 자원봉사자들을 보내 파괴된 스리랑카의 경제 회생을 도울 예정이다.



인도는 쓰나미로 동부해안에서 9,500명이 숨지고 모국보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가까운 안다만제도와 니코바르 제도에서 피해를 입었다.







마드후스리 묵케지 인도네시아 신문기자요 이재민 전문가는 말하기를 안다만에서는 맨윗쪽에 있는 사람들이 재산의 피해를 입었지만 다행히 사망자는 적었다.



니코바르 제도가 실제로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CNN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인도 정부 발표에 의하면 니코바르 제도에 54,000명의 섬주민이 살고 있는데 쯔나미가 여러 차례 쓸고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언했다.



(전문번역:김바울선교사)







부연: 그 섬에사는 사람들이 실종 혹은 생존 여부 확인 안됨,접근이 가능하면 다수의 사망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정리하면 염려했던 안다만 제도에서는 많은 이들이 생존한 것으로 보이며 니코바르에서는 5만명이상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이며 그렇다면 사망자수는 20만을 휠씬 넘을 것으로 추측된다. 최악의 경우 40만명에 육박하리라는 것에서 다소 후퇴된 것으로 보인다.(김바울)







*2005년1월3일(월) 영자판 원문

Deathtoll tops 155,000; thousands still missing







(CNN)--Hopes of finding the thousands still missing from last week's massive earthquake and deadly tsunami glimmers weakly as desperately needed aid finally reached areas that had been cut off by the devastation.



The death toll from Malaysia to East Africa stands at more than 155,000, after Indonesia's toll was raised by 14,000 to more than 94,000 early Monday by the country's health ministry.



Tens of thousands are still missing -- including many tourists whose vacations took an unexpected turn early on the morning of December 26.







And the area keeps shaking.



Dozens of aftershocks have followed the 9.0 magnitude earthquake -- the strongest on the planet since 1964 -- including more than 15 with a magnitude of 5.0 or higher since Friday morning.



The largest number of deaths in Indonesia, closest to the epicenter of the initial earthquake, were in its remote Aceh province -- home to a long-standing armed separatist movement that aid workers worry might complicate providing relief to victims.



But CNN's Mike Chinoy reports that the recovery effort in Aceh, after a slow start, is becoming more organized, with more armed forces and aid workers making their way to the capital, Banda Aceh, and then into the province's more remote areas.







Locals, too, are becoming more organized, Chinoy said, particularly in recovering bodies still buried beneath tonness of rubble.







One resident told Chinoy it could take up to four months to find all those killed in Banda Aceh.



It may be worse in the rest of the province.



Nothing remained of the bridge connecting Banda Aceh and the west coast -- just 160 kilometers (100 miles) from the epicenter -- except the low pillars that once held the roadway.







An Indonesian army garrison at the bridge was devastated -- of the 270 soldiers and their families stationed there, only 12 people survivied.



Where there were survivors, they swarmed military helicopters -- the only transportation that could reach most of the areas -- bringing packages of food, water and medical supplies.



Authorities set up a staging ground at the Banda Aceh airport where Australian C-130s and Indonesian military planes were bringing in supplies. U.S. helicopters from the aircraft carrier USS Abraham Lincoln picked up the packages from there.



The United States also sent helicopters to Sri Lanka, where more than 46,000 people are dead and more than 24,000 others are are missing.



India's navy launched its largest relief operation, part of a $25 million effort to help Sri Lanka.



Eleven Indian ships were dispatched to the island nation and military helicopters also ferried in relief supplies.



Already, India has delivered six tonnes of supplies to the tsunami-hit areas and plans to ship in 20 tonnes more.







In addition to relief supplies, India is sending engineers and skilled workers to help rebuild Sri Lanka's devastated economy.



India itself was hit hard by the tsunami, with at least 9,500 people dead, most on its east coast and in the remote Andaman and Nicobar Islands, closer to Thailand and Indonesia than their mother country.



Madhusree Mukerjee, an Indonesian journalist and expert on the indigenous peoples of the islands, said the Andamans -- the northernmost of the islands -- "suffered property damage but little loss of life."



"The real devastation is in the Nicobar Islands," she told CNN.







Indian officials report more than 5,400 people missing on the islands.



Mukerjee said the population of the Nicobar Islands is about 45,000 and the tsunamis "washed over many of the Nicobar Islands many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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