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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2-06-01
 제목  네팔단기선교안내
 주제어키워드  네팔단기선교안내  국가  네팔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249  추천수  32
서남아시아 지역 단기 선교





1. 개 요

지리적으로 히말라야 산맥을 인접하고 있는 서남아시아의 국가들은 종교적으로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등의 절대 종교국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선교적으로 10/40 창에 해당하는 미전도종족의 국가들로서 최근들어 한국교회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곳이다. 이들 지역 가운데에는 이미 각 교단으로부터 한국선교사들이 파송된 곳도 있으나 아직 선교사의 입국을 거부하며 철저하게 문을 닫고 있는 곳도 있다. 단기(短期)로나마 이러한 선교 현장을 경험하고 선교에 헌신하게 함으로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것이 본 사역의 목적과 취지이다.



2. 기 간





3. 선교지역 (Target Area)

네팔(힌두교)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그외에 인도(힌두교), 방글라데시(이슬람), 파키스탄(이슬람), 스리랑카(불교), 티벳(불교), 부탄(불교) 등 인접 나라에 대한 선교여행을 선택적으로 실시한다.



4. 활동내용

가. 연 수 - 선교의 이론과 실제, 영성 훈련, 타문화와 타종교에 대한 이해

나. 언어훈련 - 영어 (Hearing and Speaking Practice)

다. 선교지 답사 - 네팔의 여러 지역과 주변국가들

라. 현지 선교사 사역의 협력 - 여러 형태의 선교 사역에 참여

마. 전도와 기도 - 미전도종족에 대한 정보수집(기도제목)과 가능한 활동 범위(문서선교 등) 내에서 현지 지도자나 현지에 파송된 선교사를 돕게 됨

바. 현지 교인 및 외국 선교사들과의 교제 (World Christian Fellowship)



5. 현지 선교사역에 주는 유익

가. 현지의 영적싸움 (선교적 상황)에 기도의 원병(援兵)으로서 참여

나. 현지 교인들에 대한 격려

다. 현지 선교사들의 사역을 보좌하거나 필요한 부분을 도움 (자녀교육과 기술 연수, 행정 등)



6. 본인에게 주는 유익

가.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적응

나. 선교의 실제적 경험

다. 주님의 지상명령에 대한 올바른 삶의 태도(Life Style) 확립

라. 언어(영어)의 진보

마. 국제화에 따른 인식의 변환



7. 현지(네팔)에서의 생활



8. 비 용 - 월 300불 정도

생 활 비 (매월 100불), 비 자 연 장 (매월 50 불)

용돈, 교통비 (매월 100불), 기타 (매월 50불)





* 항공료 (서울-카트만두 왕복 800,000 원정도)

* 기타 인접국의 여행을 위한 추가 경비 - 본의의 희망에 따라 별도의 비용을 준비해야 합니다.

티벳 85만원 인도 40만원 파키스탄 50만원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60만원

* 인접국가의 여행을 위한 교통편은 네팔 현지에서 구매하여야 저렴합니다.

* 네팔-서울의 왕복 항공권은 1년 open으로 구입하며 도착시 비자는 네팔공항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9. 출국 전 준비 사항

가. 단기 선교기간 중 본국에서의 부재(不在)로 인한 문제가 없도록 처리

나. 기도 후원자 및 재정 확보

다. 건강 검진 - 현지에 적응하기 위한 건강진단 (간염 예방접종은 꼭 필요함)

라. 현지에 대한 정보 입수

마. 선교에 대한 이해의 배양 (선교사의 생활과 사역, 타문화와 타종교에 대한 이해)

바. 사역의 형태에 따른 자료 준비

사. 기 도



10. 출국시 지녀야 할 물건

가. 옷 - 4계절의 옷과 충분한 양의 내의



카트만두의 날씨는 11월-3월은 겨울로 밤에는 4도 낮에는 20도 정도이고 6월-9월은 우기로 비가 많이 오며 덥습니다. 그 외에는 한국의 봄, 가을 날씨와 같습니다.

카트만두에서는 대부분 낮에는 햇볕이 강하고 고산지역으로 갈수록 일교차가 심합니다.

기타 다른 나라들은 열대지방이지만 춘추복, 잠바 등이 필요합니다.





나. 여자는 외출시 짧은 바지나 짧은 치마는 입지 못합니다.(현지의 문화)

다. 개인 연수자료 (언어 및 사역)

라. 비자용 사진 여분(또는 필름) - 카트만두 공항에서 입국시 비자발급용으로 필요합니다.

마. 약간의 부식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라면, 기타 등등)

바.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사진 앨범 (부피가 작은 것으로)

사. 기타 개인용품





여행 중 알아야 할 사항



1. 김포공항에서의 주의 사항

공항에는 비행기 출발시각보다 2시간 전에 도착해야 합니다. 교통혼잡으로 인한 지연시간으로 고려한다면 집에서 출발할 때는 보다 여유있게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인 경우에는 공항에서 병역확인(동사무소에 미리 출국 서류를 제출)을 합니다. 환전($)은 가능한 한 시내은행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 단체로 여행할 경우 한 사람이 모든 여행비용을 관리하더라도 출입국절차에서는 해외여행의 허용 한도액을 넘지 않도록 나누어 가져야 합니다.

수화물은 반드시 마지막 도착지인 카트만두로 부치며 (콘넥팅 프라이트가 아닌 경우- 증간경우지의 공항에서 이민국 Imigration을 통해 공항 밖으로 나가서 지체하였다가 바로 이어지는 비행기를 타지 않을 경우), 비행기 안으로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핸드캐리(hand carry) 속에는 흉기가 될 수 있는 칼이나 인화물질 등은 넣지 말아야 합니다. 혹 깨질 염려가 있는 물건은 주의하며 고추장 같은 음식물은 흐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수화물표(Baggage Tag)에는 이름과 연락처를 기록하여 이미 부친 짐의 갯수대로 잘 보관합니다. (카트만두 현지에 도착시 수화물표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음.) 책크인(Check In) 데스크에서 보딩 패스를 받고 공항세를 낸 영수증을 보여 줍니다. 출국통로(소지픔검사-세관-이민국)를 통하여 해당 게이트(Gate)로 가면 됩니다.

출국 과정에서 여권과 출국 신고서, 보딩페스(좌석표), 공항세 영수증 등을 휴대하여야 합니다.

탑승(Boarding)은 출발 30분 전에 이루어지므로 그 시간까지 간단한 용무(전화나 화장실) 외에는 게이트 앞에서 대기하시면 됩니다.



2. 비행 노선 및 중간 경유지에서의 주의 사항

한국에서 네팔에 오는 길은 홍콩이나, 방콕, 또는 싱가폴을 경유하는 3가지 길이 있습니다. 경유지에 따라 항공료나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하여 경유지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조금씩 차이가 나고 매주(週) 운행하는 횟수도 다릅니다.

이 중에서 방콕을 경유하여 오는 길이 가장 항공료도 저렴하며 네팔에 도착하는 시간도 적당하고 비행기 횟수도 많습니다. 어느 노선을 통하여 오시더라도 경유지에서 기다리는 시간 중에는 공항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항을 나오기 위해서는 이민국(Immigration)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출발할 때 다시 check-in을 하고 공항세를 내야하는 등 많은 시간과 경비가 지출됩니다. 따라서 공항에서 이민국을 통과하지 말고 의자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거나 기다리는 시간이 길고 피곤하면 공항 내에 있는 '데이룸'(Day Room-방콕공항)이라는 트랜짓 호텔(transit hotel-싱가폴)에서 잠을 자면 됩니다. (요금은 20불 정도 하는데 카운터에 비행기표를 보여주며 모닝콜을 부탁하면 깨워줍니다.)

중간 경유지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는 경우 'Transfer Check'에서 탑승권(Boarding Pass)을 받으며 (이 때 오른쪽 자리 'Right Side Seat'를 요구하면 히말라야의 눈산을 향하는 좌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화물은 카트만두까지 부쳤으므로 중간 경유지에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중간 경유지에서 지체할 경우(바로 이어지는 비행기가 아닌 경우) 수화물도 모두 찾아서 들고 나가야 합니다.



3. 카트만두 공항에서의 주의사항

먼저 이민국에서 비자(VISA)를 받습니다. 데스크에서 신청용지를 받아 필요한 사항을 기록하고 사진을 붙입니다. 비자기간은 적당히 한달 정도로 합니다.(최소단위는 2주이며 VISA FEE는 15$입니다. 그러나 2주이상 체류할 때는 한 달만 신청할 수 있으며, 기간에 따라 나중에 시내 이민국에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1층으로 내려와 수화물을 찾고 짐의 갯수와 손상여부를 확인한 후 세관(Custom)으로 갑니다. 세관은 맨 왼쪽 그린라인(Green line- 세관 신고할 물건이 없는 사람을 위하여 쉽게 빠져나갈 수 있는 통로)으로 나오며, 세관에서 혹 요구하면 지시에 따라 짐을 보여 주며 "나마스테! I'm from Korea. I have nothing to claim, but books and clothes."라고 말하며 별 신고할 품목이 없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제 로비를 나서면 배웅 나온 선교사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공항에서는 환전을 할 필요가 없으며 만약 배웅 나온 사람을 만나지 못했을 경우에는 다시 공항 안으로 들어가 직원에게 전화가 있는 곳을 물어 연락처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공항 밖에는 공중전화가 없음.)



4. 기타 일반적인 주의 사항

- 간단한 대화의 회화를 준비하되 단어 몇 개만으로도 필요한 대화를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네팔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영어를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 'Thank you'를 입버릇처럼 말하며 실수할 경우나 남을 부를 때 혹은 상대방 말을 못 알아들

었을 때는 가볍게 'Execuse me'하고 합니다.

- 차분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기되 소지품을 잃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특히 여권, 비행기표, 돈, 귀중품 등) 그리고 아무에게나 (현지인) 현지 선교사의 연락처를 가르쳐 주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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