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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1-11-06
 제목  말레이시아 선교 보고 및 기도 편지(2004년 2/4분기, 3-5월)
 주제어키워드  말레이시아 선교 보고  국가  말레이시아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327  추천수  10












 <br /> <br />







말레이시아 선교 보고 및 기도 편지








- 2004년 2/4분기, 3-5월 -







말레이시아 선교사 노 종 해 목사












 









   우리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선교사와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며 후원하시는 목사님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말레이시아는 요즘 스콜도 쏟아지지 않는 무더운 열대의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온 몸을 더위가 휘감고, 조금만 움직여도

물 흐르듯 흘리는 땀이 온 몸을 적시는 더위입니다.









    일 년 열두 달, 한국의 무더운 여름 같은 열대의 더위 속에서 저는 올해 선교사 파송 19년으로 17년째 동남아 이슬람권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목회할 때 여름철 7-8월을 견디기 어려웠었는데 무더운 열대의 나라로 하나님의 뜻이 있어 파송해

주셨음을 믿고 더위도 이겨가며 저희 부부는 선교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비록 세 아들 자녀들과 헤어져 17년을 지내고 있지만 목회자로, 선교사로써의 길인 줄 믿고 찬송하며 기도하며 서로 격려하며 선교의

사명 감당하고 있으며, 지난 4월14일에는 중부연회에서 “성역30주년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2004년 들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분주하고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동남아 선교센타는 콸라룸푸르(Kuala

Lumpur) 시내 한 복판으로 옮겨 5월10일(월), ”갈리리 인터내셔날 교회“(Galilee International Church)를

창립하여 다인종 다언어 교회로 출발하였습니다. 갈리리 교회는 현재 버미스어로 예배드리고 있으며 영어 예배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얀마는 군사독재 정치적 상황으로 소수인종들, 특히 기독교인들이 탄압과 박해 받고 있음이 국제 사회에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교회를

헐고 불교 사찰을 건축하며, 종족언어 성경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교인들로 하여금 사찰 건립위해 헌금과 강제 노동케 하며 이를 거부하는

이들을 투옥시키고 고문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목사들과 전도인들, 청년들이 난민으로 여권도 없이 인근 국가로 도피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얀마 소수 종종들이 말레이시아 만해도 3만 여명이 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도심에 합숙 기거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남아 선교센타는 이들을 복음적 차원에서 돌보고 있습니다. 친(Chin)족 찬송가 2,000권을 출판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심방하여 기도하며 말씀으로 전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콸라룸푸르의 현지교회를 사용하여 주일 오후 2-4시 까지 예배드리는데 1,000여명

모이고 있습니다. 예배 장소가 충분치 못하여 교회 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들을 위해 동남아

선교센타를 도심으로 이전 시키고 갈릴리 교회를 창립하여 주일 아침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제자 훈련, 성경공부, 기도회 등을 주중에

모이고 있습니다. 미얀마 신학대학(MIT) 총장 상올(Rev Dr Sang Awr) 박사가 5월 13일, 선교센타를 방문하여 찬송가

출판과 미얀마에 대한 관심을 감사하고 미얀마로 공식 초청키도 했습니다.










   아내 최완숙 선교사는 “사회봉사 사역 분야”를 담당하여 결손가정 자녀들을 돌보는 “Stepping Stones Home

School"를 월-금, 주5일 영어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홈 스쿨로 인해 ”스테핑 스톤 홈“이 말레이시아 사회에 모범으로 알려져 방문과

견학 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스테핑 스톤 홈은 75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보호하며 가르치고 있으며, 양원도 설립하여 이슬람권에서

사회봉사분야로 자리 매김하며 선교사역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홈 스쿨은 매일 아침 찬송과 기도, 성경공부로 시작하며, 저녁마다 온 식구들이

성경 읽고 기도하며 일과를 마칩니다. 금요일에는 공동 예배를 드려 믿음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최초 교회로 250주년 된

Christ Church Melaka교회에서 말라카 지역에 선교관을 마련하고 홈 스쿨 설립을 지도해 달라고 요청도 받고 협력 선교

준비하고 있습니다.









    5월 9일에는 뉴욕 베델감리교회에서 후원하여 사라왁 “Tanjong Bekakap" 롱하우스 마을에 교회를 신축하고 사라왁 이반

연회장 제란딩 죠나단 목사의 집례로 봉헌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예배 후 롱하우스에서 이반(Iban) 전통 의상을 입은 소녀들의 춤과 추장을

시작으로 춤을 돌아가며 추며 축하의 순서와 점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사라왁 이반(Iban)족은 과거에 Head Hunter족으로 알려진 용맹스런 종족입니다. 이러한 이반족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이고 자신들의 관습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며 죄인 것을 깨닫고 롱하우스 천정에 매달아둔 해골 무더기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롱하우스

마을 마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개종이 이루어지나 저들을 말씀으로 양육할 지도자가 절대 부족한 형편입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슬람

정부로 외국 선교사들을 모두 추방하였고, 같은 말레이시아 기독교인들도 원주민인 이반족 지도를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반족 전도인을

양성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이를 위해 사라왁 정부로부터 종교부지 1에이커를 할당 받아 사라왁 사리케이(Sarikei)에 교회, 강당,

숙소, 식당 등을 갖춘“Iban Training Centre"를 2층 골조 건물로 자난 해 11월 기공식하고 건축 중에 있습니다.












 









1. 콸라룸푸르 도심으로 이전한 “동남아 선교센타”와 다 인종 선교, 사역 위해 기도합시다.










2. 새로 창립된 “Galilee International Church" 위해 기도합시다.










3. 결손 가정을 돌보는 이슬람 선교 사역인 “스테핑 스톤 홈” 위해 기도합시다.










4. 동남아 선교센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1구좌 월10만원 선교 후원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은행구좌-

노종해, 국민은행 050-24-0062-464










 









<2004년 2/4분기 3-5월, 선교비 수수 내역 보고- 선교 후원 감사 드립니다>








*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교회- 선교사 생활비로 사용 됨 (괄호는 만원)









   효창교회(12), 문래동교회(10), 화양교회(10), 충남제일교회(10), 장호원제일교회(10),

대방교회(10),









   충주영은교회(10), 청량리교회(8), 흑석동교회(7.5), 서울 아시아선교회(15). 





총 매월 102만5천원









* 서울 성은교회(담임:김인환목사) 학생회- 4월 15일, 1백만원 (Chin 찬송가 출판비로 사용)










* 뉴욕베델교회(담임:최운돈목사) 에스더선교회-월 US$1,000 (선교센타 운영 및 선교활동, 사역비)










                   에스더선교회 특별 후원, 5월7일,  US$2,000(사라왁 건축비 추가 및

봉헌식 사용)









* 뉴욕 바울선교회(회장:김영식목사), 3월19일, US$3,582 (선교센타 내부 공사 및 선교 활동비)










* 박순종 목사 (뉴욕베델교회 은퇴목사)- 5월10일, US$ 1,000(선교사), US$500(선교센타 PA

System)









 









 선교 활동은 홈페이지










www.sunkyo.org
에서

언제든지 볼 수 있으며, 선교 방문, 단기 선교 활동, 선교사역 문의 및 참여를 환영합니다. (연락 E-Mail,










rochai@hanmail.net
)










감사합니다.









2004. 5. 20.















말레이시아 선교사  노 종 해 / 최 완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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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활동의 중요 사항 정리, 2/4분기 2004.3-5>













 









* 동남아 선교센타, 콸라룸푸르 도심으로 이전 및 첫 입주 감사예배










    동남아 선교센타를 3월 15일, 콸라룸푸르 시내 중심 Bukit Bingtang으로 이전하고 내부 시설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예배실(갈릴리교회), 사무실, 자료실 등을 설치하고, 에어콘5hp, 2hp 2대를 시설하였으며, 사무실에 1.5hp 중고를

설치하였습니다. 카펫과 비닐장판을 깔고, 예배용 의자를 구입하였습니다. 책상과 책장 등 모든 공사 및 시설을 직접 주문하고 확인하여

지휘하느라 몹시 분주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강단, 강도상, 마이크 앰프시설 등 시설이 아직 미비한 중에도 3월 27일(토), 첫 입주

감사예배를 드렸으며, 4월 18일 부활주일부터 주일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 콸라룸푸르 갈릴리 인터내셔날 교회 창립예배









   동남아 선교센터 내 "갈릴리 인터내셔날 교회 창립예배"를 5월 10일(월), 오후 3:30 드렸습니다. 펭올(Rev Peng Awr)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창립예배는 친족어, 영어, 한국어, 말레이어 등 다 인종 다 언어로 기도와 특별 찬양으로 이어졌고, 펭올 목사와

최운돈 목사의 축하 멧세지가 있었습니다. 노종해 목사의 답례 말씀이 있은 후 박순종 목사의 축도로 마쳤습니다. 특히 친족 성가대와 찬양에

모두 감동을 받았으며, 박순종 목사는 즉시 앰프와 마이크 PA System 등을 기증하였습니다. 이날 창립예배에는 "말레이시아

한인선교사회"와 “말레이시아 감리교 선교사회”, "세렘반 한인교회“ 등도 참여하였으며 예배 후 미얀마 "친족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갈릴리교회는 다인종, 다언어를 향한 교회로 특히 콸라룸푸르 도심의 동남아 각 인종들에게 예배, 제자훈련, 기도회, 성경공부, 선교집회 및

성도의 교제를 위해 개방하는 교회입니다.












 









* 사라왁 “단종 버까깝 이반감리 교회” 신축 봉헌식










    사라왁 시부(Sibu)지방 "단종 버까깝(Tg Bekakap) 이반 감리교회" 봉헌식을 5월 9일(주일) 드렸습니다. 전날 폭우로

강물이 넘쳐 도로가 두절되어 배를 이용해 주일 아침 10:30에 도착하여, 이반족 전통 의상을 입은 소녀들의 춤과 교인들이 도열해 서있는

사이를 걸으며 환영을 받으며 입장하였습니다. 11:00 부터 담임목사 로리타의 사회로 봉헌식이 시작 되었고, 뉴욕베델교회 최운돈목사의

멧세지, 베델교인들의 특송, 이반 연회장 제란딩 죠나단 목사의 설교말씀이 있었습니다. 특히 마을 추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박순종 목사의

축도로 감격스러운 교회 건축 봉헌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롱하우스에서 이반 전통 축하의 시간을 가졌고, 온 교인들과 점심을

나누었습니다. 오후 2시에 다시 배를 타고 시부(Sibu)시로 돌아왔습니다. 비록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을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하였습니다.













 









* 미얀마 신학대학, 총장 상 올 박사 방문









  상 올(Rev DR Sang Awr)박사가 13일 정오 선교센타를 방문하여 "친 찬송가 출판"과 "갈릴리 인터내셔날 교회"창립에 대해

기뻐하며 감사의 방문을 하였습니다. 특히 "친 찬송가는 미얀마에서 발행한 것 보다 품질도 좋다"고 하였고, 미얀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선교센타를 개방하며 교회를 창립한 데 대하여 기뻐하며 노종해 목사를 양곤 "미얀마 신학대학" 특강과 설교, 미얀마 교회 순방을 위해 공식

초청하였습니다. 친(Chin)족 회장 가정에서 오찬을 나누고 "말레이시아 신학대학"(STM) 에즈라 콕 총장을 예방하였습니다. 상올

박사는 "슈이 슈이" (장학생,M.Div과정)양의 부친과 친구로 슈이 슈이 양을 반갑게 만나 격려하고 함께 기도

했다.                        









                                        2004.5.20.  말레이시아 선교사 노종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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