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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3-11-03
 제목  <특집> 선교단체의 새 패러다임
 주제어키워드  선교단체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140  추천수  10
오늘의 쟁점에 대하여 이야기 하자면, 선교부는 1800년대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윌리엄 케리에 의해서 심각한 도전을 받았다. 1800년대는 아주 놀라운 세기였다. 한국의 교회도 그 일의 결과이다. 그 당시의 사람들은 지상명령, 그 자체를 전체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때는 3자 원리(자전, 자급, 자취)와 같은 그런 일들이 일어났다. 그 당시의 선교는 하나님 왕국의 빛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수행해 나갔다. 그리고 이런 선교부는 돈을 많이 기부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모금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기도하면서 일을 했다. 그들은 좋은 모델을 제시했다. 그들도 역시 실수를 하기는 했다. 이 세상에 완전한 것은 없으니까. 그러나 그들의 초점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것이었다. 중국이 공산화 되었고 선교사들이 추방당했을 때, 중국교회는 더 놀라운 번영을 가져왔다. 여러분들이 선교사로써 좋은 모델을 세웠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한다.

지난 세기 우리가 어떻게든지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그리스도께로 이끌자는 운동이 일어났었고, 그러는 사이 우리는 숫자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미국의 목표지향적인 것이 숫자적인 결과로 맞추어져 나타났다. 사실, 숫자가 증가하는 것은 성령만이 할 수 있는 일이지 우리가 목표를 세워서 할 수 있는 그런 일은 아니다. 그러면서 모든 큰 조직들이 시작되게 되었다. 그래서 어떤 종류의 지도력을 발휘했느냐 하면 보스와 같은 지도력을 발휘했다. 점점 더 커다란 계획이 세워지고 많은 돈이 모금되고 모금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다. 그 돈은 어디서 왔겠는가? 모국의 지역교회에서 왔다. 그리고 우리는 점점 커져서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선교란 것이 사업이 되고 기업처럼 되었다. 여러분들도 이것을 알 것이다. 여러분 역시도 이것을 답습하였다. 10년 전, 빛과 소금이어야 할 우리들이 함께 모여 의논하기를 우리가 점점 더 팽창하여 2000년도까지 어떻게 하면 우리의 복음 전도를 다 마칠까 의논하였다. 이런 이야기들은 기업세계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는가? 지도자가 있고 이사회가 있고 그 밑에 많은 스텝들이 있고 여러분과 저 같은 사람들이 일하고, 질문은 하지 말고 일 만 하라는 그런 식의 상명하달 식의 그런 모델로 존재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기부자들로부터 많은 돈을 가져가서 일해도 세상은 변화되지 않고 점점 나빠지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기부가 줄어들게 되었다. 우리는 이제 빌딩과, 최고로 좋은 스텝, 모든 프로그램들이 있다. 우리는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물질이 부족해지자 우리는 많은 혼란 가운데 있다. 그래서 돈을 위하여 기도한다. 그러나 돈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 그럼 하나님은 어디에 있는가? 그런데 이 시점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일을 계속하기를 원합니까? 라는 질문들은 하지 않고 있다. 하나님은 이런 일을 통하여 선교단체들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것에 대해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근본적인 원리는 무엇인가? 선교단체는 교회가 아니다. 교회는 계속 존재해야 하는 하나님의 위임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선교단체는 아니다. 어떤 시기에 교회와 나란히 서서 돕기 위해 세워진 것이다. 선교단체는 하나님으로부터 계속 존재할 것을 보장 받은 교회와 같은 것은 아니다. 그래서 선교단체는 지도자가 많은 책임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서 그분께 미래에 무엇을 할 것인지 물어야 할 때이다. 우리가 사역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진정 이 세상에 강력한 영향을 주는 지를 살펴봐야 할 때이다. 과연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를 물어보아야 할 때이다. 하나님의 감시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다시 생각해야 할 때를 만났다. 그분은 가끔 너희가 잘 했다 하실 것이고 그리고 그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리고 문을 닫아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축제를 벌여 하나님께 감사를 하고 지금 어렵고 위험스러운 상황에서 지속하기를 원할 때도 있다. 어려운 상황을 지날 때는 종종 하나님은 우리에게 변화를 말씀하실 때이다. 울프강이 지역 단체를 시작할 때의 이야기를 하겠다. 대체로 조그마한 기관들은 교회를 섬기기 위하여 생기게 된다. ‘MAI’도 그렇다. 1990년대에 지도자를 양성하고 세우는것에 더 많이 초점을 맞추게 되었는데 우리는 기도하면서 우리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지 하나님에게 물었다. 우리는 다른 나라들을 방문해서 100여명의 지도자들을 만나서 그들의 필요를 묻게 되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함에 따라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로 어디에서 이것을 시작하기를 원하시는지 몰랐다. 우리는 돈도 없었다. 우리는 무엇이 필요한지 리스트를 만들어 보니까 돈이 필요했다. 그러나 우리는 모금자들에게 가지 않고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우리가 가진 것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지를 물어 보았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 기도 했었고 우리가 프로그램을 만들고 구체적인 사역준비를 하는 것 보다 주님께 더 기도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재단의 참석자가 와서 자신이 자금을 낼 것을 제의 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다. 여기서 중요한 관점은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살펴보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고 돈부터 모금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가진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계속 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이 일을 계속할 것인가를 묻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이사회가 모여서 매년 묻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계속할 것인가를 묻는 것이다. 이러는 가운데 우리 기관은 점점 커졌고 본부를 세우게 되었고 몇 년 전에 재정이 바닥났었다. 그 때는 본부가 문을 닫아야 할 입장에 있었고 필드에 있는 두 선교사를 후원할 상태가 아니었다. 우리는 하나님이 문을 닫아야 한다면 문을 닫는다는 의향이 있었다. 그러나 해외에 있는 사역자들은 하나님께서 이 일을 우리가 계속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헌신에 대해서 우리에게 다시 묻는 때라고 생각했다. 오랫 동안 돈이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나 사역은 확장되고 있었다. 해외에서는 현장에서 월급 받지 않는 사람들을 통하여 확장되어 갔다. 나는 아이보리 코스터 라는 곳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도록 하심을 보았다. 구소련에서도 계속적으로 그런 일들이 일어났다. 계속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의 전략을 의존하지 않고 성령의 지도력에 의지하는가가 이것의 요점이다. 오늘 날 다른 기관의 예를 보면, 근본적인 교훈은 돈에 관한 것이다. 오늘 날도 하나님께서 계속 돈을 공급한다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계속 하기를 원하시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속 채우실 것을 약속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나누고 자유롭게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는 계속적인 질문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존재하는 선교단체가 계속될 것이라는 보장은 하지 않고 있다. 이 기관들이 내일도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우리가 평가를 할 때 첫째로 우리의 사역에서 지금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평가해 봐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변화가 필요한 영역이 어디인지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사회나 최고 지도력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가 어디에 변화가 필요한지를 진단하는 일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 둘째는 상명하달 식의 지도력을 없애야 한다. 우리의 단체라는 것은 성령의 지도를 따라서 몸을 이루는 공동체가 되어야지 몇몇 소수의 사람에 의해서 혼자서 해서는 안 된다. 지도자를 양성해야 하는 프로그램을 생각해 볼때 그것은 최고 리더의 생각이 아니라 몸을 이루는 지체들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것이야 말로 섬기는 지도력의 근본이다. 사역지에 있는 보통의 사역자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세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조직 내에서 자기가 할 수 있도록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비극적인 것은 이와 같은 선교에서 섬기는 지도력이란 것을 사업계에서 배워서 시작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업계에서 이런 전략과 방법을 배웠다. 사업계로부터 배울 점이 많이 있지만 사업계에서는 management가 이 모든 일을 하는 것이지 거기에 하나님이 없다. 그리스도인들의 조직에서는 우리가 따라야 하는 것은 성령이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 이다. 우리는 DAI을 시작할 때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필요에 반응했다. 우리는 필라델피아에 앉아서 결정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계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가 무엇을 변화해야 하는지 물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 3세계의 인와슈라는 회의에서 우리의 선교에 대하여 결론을 내렸는데 그것은 우리의 선교전략에 있어서 100%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제외 시켰다는 것이다. 우리는 교만하고 자신감이 있었다. 지도자들은 통회하는 마음으로 이런 말을 했다. 하나님의 강력한 음성이 역사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하신 지상명령을 너희들이 생각하는 방식이 아닌 내가 생각하는 방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로 교회가 위에서 지도하는 통치하는 구조가 아닌 몸으로써의 구조로 세워가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면 돈이 들어오지만 로컬 자원을 개발하라. 그 분들이야 말로 일생을 같이 하면서 일할 사람이다. 나이지리아에 있는 선교가 생동감 있게 진행되는 것을 보여 주고 싶다. 사려 깊고 기도하면서 겸손하게 섬기면서 일하고 있다. 한국의 선교사들이 이런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다른 미국선교사들처럼 그와 반대되는 한국 선교사들도 보았다.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한 것에 대한 책임이 있다. 변화에 대한 태도이다.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을 멈추고 성령을 의지 하자. 우리가 무릎을 꿇고 하나님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요? 라고 기도하지 않는 것이 비극이다. 묻지도 않고 사역이 흘러가는 것이 비극이다.



성령은 오늘 날도 역사하고 있다. 지금이야 말로 전격적인 변화를 가져야 할 때임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는 쉬운 시대는 아니다. 그러나 흥분되는 시대이다. 세상은 소망이 없고 하나님께서 전 세계에서 부흥을 이루시고 계신 것을 감사한다. ‘DAI’ 가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을 때 주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알기 때문에 나는 비판적인 생각 가운데 긍정적이고 소망적인 생각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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