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3-10-07
 제목  <타임즈 강단>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제어키워드  타임즈 강단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297  추천수  18
서 론



사람이 살려면 먹어야합니다. 그러나 먹는다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행복의 조건이 장수입니까? 아니면 배움입니까? 사람이 무언가 소속을 얻으려면 움직여야 합니다. 그러나 활동한다고 필요한 모든 것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 없이 분노 섞인 마음속에서 음식을 먹을 때 우리는 탈이 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인생은 먹는 것, 그 이상의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무언가를 향한 존재인 것입니다. 인생을 먹는 것과 물질을 추구하고 또한 성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존재로 규명한 칼 맑스 (Karl Marx)와 프로이드(G.Freud)를 생각만 하면 은근히 화가 납니다. 왜냐하면 칼 맑스는 인간을 경제적인 동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먹고사는 것만 해결하면 그것이 지상낙원인 것으로 착각하도록 저 혼자서 그렇게 생각했으면 될 것을 세계의 수십억의 사람에게 물귀신 작전으로 사상을 주입한 것입니다. 결국 70여 년간의 실험 끝에 그게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수많은 후유증을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이드(Freud)도 역시 인간의 고상한 생각을 꿈으로 가졌습니다. 그런데 그 꿈을 거의 성적(性的)욕구의 표현으로 해석하도록 그럴듯한 이론을 전개했습니다. Marx와 Freud말고도, 우리는 얼마나 잘못된 생각에 빠져들고 있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사는 목적과 이유를 바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과 그분을 영원토록 찬양하는 일에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는 데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가 어떤 분’인지 아는 것입니다.이제부터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가 어떤 분이며 우리를 위해 주신 구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를 영적 죽음에서 구원키 위해 오신 것입니다. 아담은 생명나무를 먹지 못하게 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2:7에 의하면, 이제 누구든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자는 생명나무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새 피조물이 되는 중생의 체험은 서서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순간적인 사건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예수를 믿는 순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엡2:1)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8절과 9절에 어떻게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선물을 받게 되는가를 설명합니다.(엡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나의 행위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자신이 구원 받기 위하여 무엇인가 행하려고 노력합니다. 내 힘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직 나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은 성경이 말한대로 “잃어버린바 된 죄인”임을 시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때 그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통하여 구원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단과 질병으로부터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에게 질병과 재앙을 내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성경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께서 직접 이런 일을 행하는 분임을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이 그의 계명을 어길 때, 더 이상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지 않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악을 허락함으로 이런 고통이 그들에게 임하도록 두시는 것입니다. 즉, 그들의 죄와 잘못된 행동이 이러한 재앙을 닥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결코 변하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역의 시작부터 끝이 사탄과 싸워 이기신 내용뿐입니다. 그의 싸움은 사람이 아닌 마귀를 향한 것이었습니다. 고통이 절대로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인간의 건강과 병 고침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만일 아픔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천국은 질병과 고통의 사람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예수님의 지상사역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는 아버지의 뜻을 행하러 오신 분입니다. 그분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것뿐입니다. (요 1:14, 히 1:1-2을 보라) 하나님께서 아픔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려면 예수님을 봅시다! 예수님은 두루 다니시면서 병자를 고치신 분입니다.



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가난과 비참으로부터 구원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축복은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에게서 이 약속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어떤 의심하는 자도 불신자도 이것을 빼앗을 수는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축복은 내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축복은 당신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할렐루야! 아브라함의 축복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한 점은 그를 부자가 되게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모두 부자가 되게 한다는 말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모두 백만장자가 되게 한다는 말입니까?”

아니요. 그런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를 부자가 되게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부요함”이란 단어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사전에 보면, “충분한 공급”, “풍성한 제공”이라고 말합니다. 예수 안에서 이런 축복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는 항상 불행하게 사는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렵지 않게 살도록 축복해주시고 번영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불쌍한 사람을 돕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결 론

하나님께서 병을 고쳐주시고, 가난으로부터 구원하셔서 부유하게 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더욱 부유하고 건강한 삶을 살게 됨으로 믿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을 더욱 믿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의미를 주십니다. 우리의 모든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위의 예레미야가 말한 대로 하나님의 본심은 “인생으로 하여금 고생하면 근심케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바로 “재앙이 아니고 평안이면 곧 장래에 소망을 주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 삶의 모든 것에 의미를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께서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義)”(33절)를 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건강과 물질의 축복을 주시는 목적은 바로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위해서 사용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인간의 목숨과 하나님의 손길이 연결된 것은 마치 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가 하나님의 손길에 맡겨진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과 영원토록 교제하시길 원하십니다. 영적 죽음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단절’이라고 앞서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모든 창조물 속에서 움직이고 생동감을 갖듯이, 인간의 생명, 삶의 의미가 하나님과 관련되어 있음을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인생으로서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바로 신앙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단지 무엇을 받는 것(受)에 있지 않고, 이미 주어진 은총을 능동적으로 발견하는데 있습니다. 그러기에, 자연 만물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섭리를 느끼는 사람은 복이 있으며, 먹고 마시고 입는 것을 생각하면서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닫는 인생이 바로 의미 있는 인생인 것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물질의 축복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를 때 그것이 진정한 축복인 것입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의 영(?)이 내 속에서 움직이고 나를 감동시키고 있음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인들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더욱 건강케 하소서!”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질도 주시옵소서!”

“건강과 부유한 물질이 하나님의 교제에 방해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효율적으로 주님을 섬기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나온 사람이 자연을 바라보는 것과 늘 일상 속에서 자연을 대했던 사람과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길을 걸을 때도, 떨어지는 눈발과 빗방울의 의미가 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어둠의 긴 터널처럼, 절망의 시간을 헤쳐 나온 뒤에 듣게 되는 자연의 소리는 그 의미가 다를 것입니다. 어떤 커다란 인생의 고비를 넘긴 후에 맞게 되는 일상은 새로움으로 다가오게 마련인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함께 계심입니다. 신앙인은 이러한 마음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義)를 구하는 것입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