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site   게시판   메일   M1000선교사홈   Mission Magazine
 

 

      자료등록
 
주제 주제어 출처 내용 등록일   ~
 현재위치 : HOME > 선교정보보기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3-03-31
 제목  <특집> 자료4-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세계선교부
 주제어키워드  특집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370  추천수  6
1. 총회세계선교부 소개

고신 총회세계선교부의 선교사는 선교부의 전략과 정책, 그리고 현지선교부(각 나라별 지부)의 필요에 따라 적정 인원을 매년 선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과거에는 선교사 지망생들이 먼저 선교지를 정하여 지원을 하면 선교부가 이들을 받아들여서 훈련하여 파송하는 경우가 많아서 선교사들이 여러 지역에 산발적으로 파송되고, 전략과 정책에 따른 협력선교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문제점들이 있어왔으나 지금은 전략과 정책에 따라 선교사를 선발, 파송하고 이미 파송된 선교사들도 재배치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담당자 : 안경갑 목사

홈페이지 : http://www.kpm.org

전화 : 042-622-7061-3



2. 선교사 모집

선교부는 매년 4월중에 교단 언론기관을 통해 필요한 인원의 선교사 모집 공고를 하고 선교부 실행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하여 선교사 후보생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교단 교회에 소속된 40세 이하의 목회자 또는 50세 이하의 평신도로서 KMTI 2회 이상 수료한 자, 고신대학 선교언어학과, 선교대학원, 신학대학원 선교전공 M Div. 또는 Th. M을 수료한 자 등이다. 선발된 후보생들은 2개월 간의 국내 오리엔테이션 과정(교리, 영어, 가정생활 세미나, 성경공부 인도법 등)과 1개월 간의 사역 희망지 현지선교부 오리엔테이션 과정을 통하여 부족한 훈련과 교육을 보충하고, 최종적인 선교사 적격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실행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선교사로 결정된 후보생들은 선교부의 지시와 도움을 받아 후원금 모금에 들어가게 되고 일정한 모금목표에 도달하게 되면 매년 2월 말경에 총회 차원의 파송예배를 드리고, 차후 2개월 이내에 선교지로 출국한다. 선교지에 도착하면 견습 선교사로서 현지선교부의 지도 하에 만 2년 간 언어훈련을 한다. 2년 간의 언어훈련이 끝나면 현지선교부의 평가에 따라 정규 선교사로서 사역을 시작하거나 계속해서 언어훈련을 더 받게 되거나 한다. 사역은 현지 선교부 중심의 협력사역을 원칙으로 하며 개별적인 활동은 지양한다.



3. 선교사 훈련

고신 총회세계선교부의 선교사 훈련은 1988년부터 시작된 ‘고신선교훈련원(KMTI: Kosin Missionary Training Institute)'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KMTI는 매년 2회, 1월과 6월에 시작되어 각 3주간의 합숙훈련으로 진행되며, 선교사 지망생들은 반드시 2회 이상 수료하여야 선교사 지원 자격을 가질 수 있다. 지난 15년 간 29회에 걸친 수료생 숫자는 약 800여명이나 이들 중 대부분은 2회 이상 중복 수료한 자들이므로 실제 인원은 400명 정도가 된다. 수료생이 다 반드시 선교사로 파송된 것은 아니지만 고신 세계선교부 소속 현역 선교사 238명의 대부분이 이 훈련원을 수료하였다. 수료생 중 현지 선교사로 지원하지 않고 국내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이나 평신도들도 선교적 마인드를 가지고 보내는 선교사의 소임을 다하고 있으므로 궁극적으로는 고신 세계선교부의 선교 동역자가 되고 있다.



우리 선교부가 이러한 KMTI 훈련을 시작할 당시에는 마땅한 선교훈련 기관이 교단 내외에 거의 없었으므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하에서지만 선교부가 직접 이 일을 감당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져서 선교훈련의 기회가 다양해졌고, 특히 우리 교단 내에만 해도 질 좋은 선교 훈련을 실시하는 기관이 여럿 생겼다. 따라서 선교부는 선교사 훈련의 창구를 개방하고, 다양한 기관에서 훈련된 선교사 지망생들 가운데서 우수한 자원을 선발하여 우리 선교부의 전략과 정책에 맞게 적응시키는 오리엔테이션 과정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KMTI는 계속 실시하되, 부산 고신대학의 선교언어학과 졸업생, 선교대학원 수료자, 고신대학 신학대학원의 선교전공 목회학 석사(M Div.), 선교학 전공 신학석사(Th M) 수료자 에게는 KMTI 과정을 면제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직장에 다니고 있으면서 전문인 선교사가 되기 위하여 선교훈련을 받기를 원하는 평신도들을 위하여 주 중 하루 야간에 선교훈련을 받을 수 있는1년 2회 각 10주 과정의 ‘전문인 선교학교’를 대구와 부산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여기를 수료한 분들에게는 역시 KMTI 1회를 면제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선교훈련 프로그램들이 서로 효과적으로 협력하고 조화를 이루도록 커리큘럼 조정 등의 중재 역할은 선교부가 맡고 있다.



4. 재정

선교사의 모든 재정은 총회 세계선교부가 일괄 관리한다. 선교사로 최종 결정되면 후원금을 모금하여 선교부로 입금하도록 한다. 후원교회나 단체, 개인은 아무개 선교사를 매월 얼마씩, 얼마동안 후원하겠다는 약정서를 작성하여 선교부에 제출하고 은행 온라인이나 지로를 통하여 입금하게 된다. 선교부 재정관리 팀은 이 각 선교사별 계정에 이 후원금을 입금하고, 선교부의 선교비 지급 규정에 따라 각 선교사의 생활비와 사역비, 주택비, 자녀교육비 등을 매월 일괄 지급한다. 이 선교비는 일단 선교사가 파송되면 그 때부터 정해진 4년 간의 사역기간과 그 후 1년 간 안식년 동안 안정적으로 지급이 보장된다. 처음 출국시의 항공료, 이사비용, 정착비, 안식년 귀국 항공료 등도 따로 지급된다. 그 외에 사역 중 특별히 재정지원이 필요한 경우는 현지선교부의 결의에 따라 본국 선교부가 검토하여 지급하게 된다. 이러한 재정 시스템에 따라 선교사는 개인적으로 선교비를 모금하거나 직접 수령할 수 없고, 선교부는 또한 일시적으로 개별 선교사의 후원금이 부족하여 마이너스계정일 경우에도 사역에 지장이 없도록 선교비 지급을 계속하면서 그 선교사를 위한 선교비 모금을 국내에서 대신 실시한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선교후원금이 계속 부족하게 되면 안식년 기간 동안에 선교사가 귀국하여 모금활동을 하게 한다.



5. 안식년

안식년 동안에는 영육간의 휴식과 후원교회 방문, 선교관계 집회활동, 재충전을 위한 신학교육이나 선교사 연장교육 등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안식년이 끝날 때 사역 평가와 선교 후원금 모금 상태, 선교지의 상황 등을 고려하여 선교지 귀임(재계약) 또는 재배치 정책에 따른 선교지 이동, 사임 등을 선교부 실행위원회와 의논하여 결정하게 된다. 원칙적으로는 70세 정년이 되어 은퇴하기까지 선교사역을 계속하고 선교지에 뼈를 묻는 것을 명예로운 전통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6. 파송현황 및 지원

저희 선교부의 선교사 파송현황은 2003년 3월 6일 현재 44개국가에 112가정 16독신, 합계 238명의 선교사가 사역중이거나 안식년 국내사역(후원교회 방문, 선교보고 등)중이다. 이들을 후원하기 위하여 750 여 교회와 100 여 단체, 1,520명의 개인 후원자들이 매월 약 5억원 정도의 후원금을 저희 선교부로 지원하고 있다. 선교 본부에는 총무와 2명의 본부선교사,7명의 직원(유급 간사)들이 사역하고 있다.



참고로 저희교단 전체 교회가 1500 곳 정도임을 감안할 때 교단교회의 50% 이상이 선교부를 통하여 선교를 하고 있고, 재정적으로는 교단 교회 전체의 1년 예산의 3% 정도가 순수하게 선교부를 통하여 해외선교에 사용되고 있다. 물론 저희 선교부를 통하지 않고 개 교회가 직접 선교사들을 파송하여 지원하는 경우도 일부 있다.

                  






  선교정보리스트

 

 


홈페이지 | 메일 | 디렉토리페이지 | 인기검색어 | 추천사이트 | 인기사이트 | KCM 위젯모음 | 등록 및 조회

KCM 찾아오시는 길 M1000선교사홈 미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