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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3-03-31
 제목  <선교광장> 예수혁명, 사랑의 혁명
 주제어키워드  선교광장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3442  추천수  12
분단 반세기만에 38선에 육로와 철로가 통하게 되었지만, 북한 핵과 정치에 묻혀 강 건너 불처럼 별 관심을 못 끄는 것 같다. 여야의 대선 싸움은 건곤 일척(乾坤一擲)의 대회전을 방불케 했는데, 한 편의 정치 드라마를 보는 듯했다. 지난해 6월, 월드컵 4강 신화 또한 길이 식지 않을 꿈 같은 사건이었다. 젊은이들과 어린이들까지 어우러져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대한민국”, “필승 코리아”를 외치며, 손뼉치며 춤을 추는 다이내믹 코리아, 비전 코리아, 그 세대는 통일 코리아의 새 에너지원으로 역사 속에 등장하고 있다. 이번 대선 에서도 이·삼십대가 선거 혁명을 일으켰다고 한다.



쌍손 선교 봉사단



케네디의 십만 평화봉사단은 세계 평화와 화해를 증진한 미국형 봉사 운동이라 할 수 있다. 한국에는 지금 주님의 이름으로 알게 모르게 국내외에 도우미, 나누미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의 미식 축구 코치 빌 매카트니는 순결 서약 운동을 일으켰다. 이혼율 50퍼센트에 소돔과 고모라같이 부패한 성도덕을 개탄하며 기도 중에 환상을 보았다. 그것이 Promise Keepers 운동이다. 1997년 10월 4일, 워싱턴 몰에 등록금을 내고 백만 명의 남자들이 6시간 동안 통회 자복하고, 성의 순결을 서약하며 헌신 예배를 드렸다. 이것은 현대판 엑소더스라 할 수 있다. 도덕적 혁명운동이었다. 예수의 영의 혁명이었다. 한국 교회 십대들 수 백만 명이 대도시 경기장에 동시다발로 모여 순결 서약을 하는 이벤트를 만들고 싶다. 한국의 슈바이처로 알려진 H박사는 10만의 사랑의 봉사단을 세계 각국에 파송할 비전을 갖고 조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1995년 5월 20일 오후,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는 세계 178개국에서 온 4천 명의 대표들(세계 선교대회 참석)과 7만 5천명(10만 명 등록)의 통일봉사단과 자비량 세계 선교단이 쌍손(빵과 복음) 선교의 기치를 들고 4시간 동안 감격의 헌신 예배를 드린 바 있다.



1퍼센트 운동



작년 7월초, C.C.C. 여름수련회에는 1만여 명의 대학생들이 모였다. 많은 꿈을 꾸고 환상을 보는 성령 충만한 집회였다. 자랑스런 나라 만들기 운동의 비전이 제시되었다. 국가 예산의 1퍼센트를 가난한 나라를 돕는 일과 국내 불우 동포들 돕는 일에 쓰이도록 하는 캠페인으로, 민간 모금을 하고, 국회에 법안을 통과시키는 일인데, 1차적으로는 2백 만 대학생의 서명으로 시작해서 1천 만 크리스천들의 서명을 받는 운동에 운동요원이 될 것을 호소했다. 이 운동은 예수 사랑의 혁명운동이라 했다. 세계 평화와 화해 운동이라 했다. 민족의 인격과 정신건강 운동이라 했다.

질병의 원인 중에 대표적인 것이 비만증인데, 많이 먹기만 하고 운동 부족(소모를 안 시킴)으로 생기는 병이다. 내 것을 나누고 섬기는 사랑은 영혼의 운동이라 했다. 전 인류가 알고 있는 탐욕의 비만증 치료에도 절대적인 묘약이라 했다. 이 운동의 발상자인 서경석 목사님은 먼저 대선 후보들의 공약을 받자고 했다. 우리는 존 낙스처럼 기도했다.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는데, 두 대선 후보들이 0.02퍼센트 국가 예산을 빈국을 돕고 불우이웃 돕는 데 예산 책정할 것을 공약하고, 6백 명 앞에서 서명을 했다. 그 액수는 1조 2천억이다. 이 액수는 현재의 ODA(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지출액의 3배에 해당한다. 다음 단계는 1백12명 여야 크리스천 의원들과 총선 때 출마하는 여야 국회의원들의 서명을 받고, 한편으로는 NGO 민간운동으로 일으켜 적십자나 구세군 자선냄비 운동처럼 전 국민 운동으로 극대화시킬 것을 기도하고 있다.



‘대신 거지’ 사역



내가 존경하는 문준경 전도사님은 6.25 전쟁 때 순교한 분이다. 2백여 호 되는 섬마을에 교회를 세우고 아침마다 잘 사는 집을 돌아다니며, 누룽지와 제삿집, 잔칫집 음식을 얻어 굶는 가족을 먹여 살렸다. 나는 그 일을 ‘대신 거지’ 사역이라 했다. 인간의 목자였다. 동 단위마다 이런 분이 한 분만 있어도 ‘대신 거지’ 사역으로 굶고 병든 사람들을 동 단위에서 구제할 수 있을 것 같다. 음식 쓰레기 버리는 것이 연 15조 원이라고 한다. 버리지 말고 비료화 하고 사료화 하면, 그것만으로도 서로 돕고 나누고 사랑하는 옹달샘이 생길 것 같다.



선교의 황금 방법



한 해 5백만 명이 관광여행을 한다고 한다. 그 중에 1백만 명 크리스천이 모두 관광지에서 기도라도, 눈물이라도 심고 오자. 전도지 하나, 미소 하나라도 예수의 향기가 되어야겠다. 전도의 길이 막히고 있다. 전도의 방법 중에 황금의 왕도는 없는데, 예수 미워하는 사람이나 무관심한 사람에게도 사랑이라는 방법은 유효하다.



나부터



나눔과 봉사의 최고, 최초의 운동은 작은 것이라도, 냉수 한 잔, 밥 한 그릇이라도 나부터 실천하는 것이다. 내 곁에 있는 이웃에게 복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계절이 되기를 바란다. 유명한 예화가 있다. 로마의 군인 성 마르틴이 추운 겨울날 지나가다 동사 직전의 거지가 불쌍해서 자기 외투 반을 찢어 입혀 주었다. 그 날 밤 꿈에 천국에서 주님이 많은 사람들 중에 반쪽 외투를 입고 있어서 물어보았더니 ‘내 종 마르틴이 자기 외투 반쪽으로 내게 입혀 준 것’이라 했다. 작은 친절이 주님께 행한 것이라는 주님 말씀을 되새겨 본다(마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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