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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작성일  2001-10-27
 제목  <기획> 선교단체 소개
 주제어키워드    국가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5414  추천수  8
<갈릴리세계선교회 (Galilee World Mission)>



대표 : 송요섭, 김만배, 김성복 목사



설립

갈릴리세계선교회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따라 1985년 6월 성남에 있는 활민교회에서 무료진료를 실시함으로 시작되었고 1988년 1월 갈릴리의료선교회(GMMF)라는 공식명칭을 가지고 갈릴리에서 행하신 예수님의 전인 치유의 차원에서 모든 족속으로 예수제자 삼는 사역을 감당해 왔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팀사역의 필요성에 의해 1991년 5월 갈릴리세계선교회(GWM)로 개칭되면서 국, 내외 의료선교 뿐만 아니라 종합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6개국(홍콩, 미국LA, 일본동경, 중국북경, 호주시드니, 이디오피아)과 국내(강북,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등) 지부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20여 명의 전임간사 10여 명의 파트타임간사들이 사역과 훈련을 받고 있다. 1993년 3월 각 부서를 국으로 승격시키고 더욱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사역을 감당하고자 각국 내에 세부적인 부를 개설했다. 제자 삼는 사역을 위해 국내외적으로 정기적인 단기 선교사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제자훈련을 위해 전문인선교훈련원, 갈릴리제자 훈련학교, 성서대학, 리더자학교, 예비간사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GWM은 갈릴리에서 행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좇는 제자들의 모임이다.



<그루터기해외선교회 (The Stump Overseas Mission)>



회장 : 김순애 선교사



설립취지 : 그루터기란 구약성서 이사야 6장 13절에서 나온 말이다.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라는 말씀에서 인용한 말로 베임당하고 남은 밑둥지와 같은 저변층 사람들을 상징적으로 쓴 말입니다. 1970년 3월 “즐거워 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자들로 함께 울라.”(롬 2:15)라는 말씀으로 직업청소년에 대한 선교소명을 받은 조성범 목사님은 곧 ‘가로등’이란 회지를 발간하면서 전도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회지는 그루터기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발간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위의 말씀에 의하면 베임당한 그루터기, 곧 아무 쓸모없이 버림받은 사람들 속에 하나님의 거룩한 씨가 있다고 밝히고 있고, 실제로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냐’며 무시당한 곳에서 예수가 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제자들이 역시 갈릴리의 가난한 어부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루터기는 이 시대에도 저변에 소외당한 버려진 자들 중에 하나님이 남겨두신 거룩한 씨들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헌신된 자들을 찾아 복음을 위한 하늘의 일꾼들로 살아가게 합니다. 그루터기는 오늘날 저변층에서 찾아낸 씨들로 세계 방방곳곳으로 파송을 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두란노해외선교회

(TIM : Tyrannus International Ministries)



대표 : 하용조 목사



두란노해외선교회(TIM : Tyrannus International Ministries)는 복음의 불모지에 선교현장을 개척하고 선교사를 훈련시켜 파송하는 초교파적인 기독교 복음주의 선교단체로서 온누리교회의 Vision 2000 사역과 협력하여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본 선교회의 연혁은 1988년 7월 두란노해외선교회의 태동을 위한 중보기도모임이 시작되었고 4년 후인 1992년에 선교회 명칭을 두란노해외선교회로 정한 후 선교사 일곱 가정을 허입하였습니다. 이듬해인 1993년 동북아선교부 EAM(임)을 조직하고 동북아 A국의 D시, C시, B시, Y시에 베이스를 개척하여 본격적인 해외선교단체로서의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두란노해외선교회의 본부 조직은 인사행정과 재정 및 후원자를 관리하는 행정부, 선교사 및 선교사 후원회 자료를 관리하는 선교정보실, 홍보 및 선교사 훈련을 담당하는 선교훈련부, 동북아시아를 담당하는 EAM(임), 서남아시아를 비롯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북가주를 담당하는 SAM(셈), 이스라엘을 비롯하여 중앙아시아, 소아시아, 일본, 몽골을 담당하는 OCM 등 여섯 부서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하용조 목사님을 회장으로 이옥연 장로님이 실무업무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두란노해외선교회는 창립이래 10/40 Window 내의 미전도 종족 선교에 주력해 왔으며 선교사의 입국이 거부되고 대다수의 나라가 가난한 이른바 창의적 접근지역 선교를 위해 Project 선교를 위주로 하여 목표지역 내에 베이스를 개척하고 전문인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 전략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모퉁이돌선교회 (Cornerstone Ministries Int’L)>



대표 : 이삭 총무 : 이반석



설립목적

‘하나님의 잃은 양을 찾아 위로하여 제자삼고 더불어 사역함’을 이념으로 하여 북한을 중심으로 하는 북방(중국, 시베리아)선교, 이스라엘 선교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주요사역

성경 및 신앙서적 보급, 방송선교의 확대, 성경제작 지원, 제자삼기 사역, 지하신학교 보조, 선교사 파송지원, 의료품 및 구제비 전달 등의 본회의 이념을 달성코자 열심히 발로 뛰는 선교회이다.



<사단법인 세선회 (She-Sun Global Mission Inc.)>



이사장 : 최창근 장로



사단법인 세선회의 설립 목적

복음적이며 초교파적인 선교단체로서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따라 복음을 전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섬기는 실천적 생활 훈련을 통하여 민족 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며 복음을 따라 윤리 도덕적으로 올바른 삶을 삶으로써 사회에 기여 봉사하는데 있다.



사단법인 세선회의 사역내용

1. 영성훈련 및 선교사 훈련, 교역자 및 지도자 양성, 해외문화교류 및 기술협력 훈련을 통한 선교, 문서출판, 농촌사회 개발에 따른 농장운영, 농업교육, 복음적이고 건전한 선교사역자들이 필요로 하는 행정지원을 해주고 있다.

2. 본 선교회는 지교회, 단체, 개인이 요청하는 선교지 선정에 따라 정보제공, 잘 훈련된 선교사역자 추천 등 전문적인 선교상담을 선교지 보고와 선교비지원자 간의 관계를 긴밀하게 해주며, 합법적인 절차에 의한 송금 등 관리를 공신력있게 봉사하고 있다.



<소련선교회 (Mission For Russiana)>



자문위원 : 강인덕, 김홍도, 정진경, 석원태, 김영국



소련선교회는 1984년 김영국 장로에 의해 설립된 초교파적인 선교기관으로서 구소련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선교사역을 수행함.

노어성경보급 및 문서선교 : 성서공회와 협력하여 러시아어 성경, 찬송가 및 신앙교재, 전도지 등을 제작하여 구소련 현지와 내왕자에게 보급함

러시아어 강좌 및 선교사명자 훈련 : 소련선교에 비전을 가진 선교사 후보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러시아어 강좌를 개설하고 언어훈련과 선교사 자질 훈련을 실시.

1991년부터 13지역에 선교사 파송 : 1991부터 21가정, 1독신 선교사가 모스크바, 칼미카야, 노보시비르스크,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톡, 아르쯤, 나호드카, 사할린, 캄챠드카, 알마아타, 침켄트, 타쉬켄트, 비쉬켁 등 13지역에서 파송되어 교회를 설립하고 선교 사역중임.

선교대회 개최 후원 : 파송선교사를 격려하고 상호협력을 도모케 하며 선교정책 개발을 목적으로 구소련 지역을 순회하며 선교대회를 개최 후원함

항만선교 및 방문자 선교 : 부산, 울산, 인천 항구에 장기 체류중인 구소련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청하여 세례를 주며 단기 성경공부를 시켜 고국에 파송.



<이슬람연구소 IIS(Institute of Islamic Studies)>



이사장 : 전재옥

이슬람연구소 설립배경

한국은 1970년대에 이미 경제적, 정치적 이유로 이슬람권과 교류가 있었다. 한국교회들도 여러 선교단체들을 통해 선교의 장을 모색해 왔고, 그 결과 타문화권 중 가장 많은 선교사를 이슬람권으로 보내고 있다. 이러한 문화권의 선교사 파송은 일방적이거나 위협적이 아닌 초청과 환영에 따른 것으로서 이슬람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폭넓은 대민 선교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한 선교를 위해서는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이루어져 온 활동보다 이슬람권의 역사, 신학, 문화에 대한 좀더 심층적, 구체적이며 전문적 연구를 필요로함을 느꼈다. 그러므로 기독교와 이슬람간의 갈등과 배타적인 관계를 지향하는 작업이 우선적인 과제라 생각된다. 화해의 선교를 위한 동기에서 이슬람연구소를 설립하게 된 것이다.



활동

1. 연구 : 세계 이슬람연구소에서 발간한 간행물을 수집 정리한다. 이슬람의 대표적 작품들을 국문으로 번역한다. 수집된 자료들을 정기 간행물로 출판한다. 연구원을 두고 이슬람을 이해하는 연구를 한다.

2. 교육 : 이슬람권에 나가는 다양한 직업인들에게 이슬람 관련 강좌를 연다. 아람어 강좌를 연다.

이슬람 세미나에 참여한다.

3. 협력 : 국내의 이슬람 학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세계 이슬람연구소와 협력의 장을 연다. 극동에서 이슬람연구소의 역할을 모색한다.



<인터콥(전문인 국제 협력단)>



인터콥은 유라시아대륙에 퍼져있는 미전도 종족의 개척선교를 목적으로 1983년 설립된 초교파적인 해외선교기관으로 창의적인 접근방법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전문인 사역 단체이다.



사역대상 국가 및 종족집단

인터콥의 선교대상 종족들은 유라시아 대륙의 이슬람권, 불교권, 미전도종족들로 튀르크계, 몽골계, 만주 퉁그스계 및 민족성 유사성을 가진 주변의 미전도종족인 약 50여 개의 알타이계 종족과 쿠르드, 티벳, 베트남 등의 비알타이계 종족으로 나뉩니다.



사역현황

1983년부터 시작하여 개척선교지역 미전도종족을 위해 사역해 온 인터콥은 1999년에 이미 소아시아 지역과 중앙아시아 지역, 몽골, 인도차이나 반도, 중국, 소수민족, 일본 등에 약 110여 명의 사역자를 파송.







이사장 : 유재택 대표 : 전준식



JEM(일본복음선교회)은 90년대 한국교회의 일본선교에 부르심 받은 사역자들로 시작되어 ‘일본의 미전도 지역에 주님의 교회 세우기’ 위해 한국교회 일본선교를 협력, 지원하고 한국에세 일본에 파송된 모든 선교사를 후원하며, 일본선교를 위한 중보기도 운동을 한국교회안에 일으키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일본선교를 위해 사역하는, 성경의 모든 영감과 권위를 신뢰하는 복음주의적인 초교파 선교단체이다.



주요사역

1. 일본선교 연합세미나(매달 1회 개최) 2. 일본선교훈련원

3. 선교 일어 연수원 4. 미션재팬 한일선교대회

5. 일본 단기선교(여호수아재팬) 6. 일본선교 연구소

7. 교회개척, 제자훈련 8. 한일교회 자매결연 사역

9. 월간 미션재팬 발행 10. 동경 선교일어 훈련원

11. 여호수아 재팬2002 12. 2001한일 예수문화 축제(JCC)



<중동선교회 (Middle East Team)>



이사장 : 두상달 장로 회장 : 조정해 목사 총무 : 문희곤 선교사



1984년 7월 30일 중동지역 선교에 같은 비전을 품은 52명이 모여서 하나님께서 중동지역 이슬람권 선교를 한국 교회에 허락하신 것을 깨닫고 현장교회와 연합교회의 선교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극동방송 예배실에서 창립 예배를 드림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사역

◆ 중동지역 이슬람권 사역을 위하여 헌신된 선교사 훈련 및 파송

◆ 각 선교사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처 개발

◆ 예비 선교사의 선발과 후원

◆ 이슬람선교세미나 개최

◆ 이슬람권 선교를 위한 월례기도회(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 중동지역 단기선교여행 개최(연 2회, 1, 8월)

◆ 선교사 훈련학교(연 2회, 3, 9월에 12주 과정으로 열림)

◆ 이슬람권 선교를 위한 교회방문 및 홍보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Korea 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



회장 : 윤남중 목사 상임부회장 : 정정섭 장로 사업본부장 : 금동창 장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KFHI)는 1989년 ‘떡과 복음’을 가지고 지구촌 굶주린 이웃들을 섬기기 위해 설립된 국제적인 선교단체이다. 국제기아대책기구(FHI)의 협력국가로서, 현재 한국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스웨덴, 노르웨이, 스위스 8개국이 파트너국으로서 상호협력하고 있다. 영적, 물질적 기아해결을 위해 세계 각지에 기아봉사단을 파송해 각종 개발사업과 긴급구호 활동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기아봉사당(Hunger Corps Staff)은 자신은 재능과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세계 곳곳에서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을 섬기며 ‘떡과 복음’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전하는 일에 헌신된 전문인 선교사이다.



기아봉사단이 하는 일

1. 선교, 제자화 훈련, 교회협력 2. 의료, 보건 3. 농축산 개발

4. 수자원 개발 5. 행정, 회계, 통신, 건축 등 6. 어린이 개발



<한국오엠국제선교회(OM Korea)>

(사) 한국국제구호문화협력회 산하기구



이사장 : 옥한흠



한국오엠국제선교회

선교사 훈련 및 현지 선교사역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현재 86개국의 선교지에서 3,6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 중에 있으며 복음선교선인둘로스와 로고스2를 두고 있다.

한국오엠선교회(OM Korea)는 1975, 78, 80년과 92년 국제복음선교선인 둘로스(Doulos)와 로고스(Logos)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한국교회와 함께 사역해 왔는데, 그동안 오엠을 통해 512여 명의 한국인이 2년 단기선교 사역을 감당했고, 현재 260명이 전세계 사역지에서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한국오엠선교회(OMK)의 특징은 단기 사역 기간동안 현지 장기선교사와 더불어 동역함으로 선교의 실제를 배우면서 장기선교사로 성장해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다. 또한 세계 86개국의 다양한 나라에서 온 선교사들과 함께 생활하며 팀사역을 함으로 자연스런 타문화 적응훈련이 이루어지며 다양한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선교사로 자라도록 돕는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 (Open Doors With Brother Andrew)>



대표 : 김성태 교수



설립배경 및 목적

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 With Brother Andrew)는 1955년에 네덜란드 선교사 브라더 앤드류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복음의 제한지역에서 복음 때문에 억압과 박해를 당하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복음적인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입니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 With Brother Andrew)는 한국 교회에 고난받는 교회를 알리고, 한국 교회의 영적, 물적 자원을 동원해 전세계의 박해받는 교회를 섬김으로써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우주적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일익을 감당케 하기 위해 1995년 1월 16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사역비전

1. 제한과 박해 가운데서 고난당하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성경 및 기독교 자료를 전달하고 훈련과 기타 지원을 통해 교회를 강하게 하고 세계 복음화에 참여케 한다.

2. 위험과 불안정한 환경 속에 살아가는 성도들을 격려하고 훈련하여 박해와 고난을 이기며 복음의 증인으로 서도록 준비시키고 무장시킨다.

3.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는다.”(고전 12:26)는 말씀에 따라 자유 세계의 교회가 고난받는 교회의 형편을 인식하고 이들을 돕는 데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동원하고, 교육한다.







자문위원 : 방지일, 윤남중, 윤두혁, 이병동, 홍정길



GP선교회는 초교파적인 선교 단체로,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교회 및 선교단체와 연합함으로 선교헌신자들을 발굴, 양육하여 선교지로 파송, 후원하고 있다.

GP 정신인 거룩·기쁨·섬김·절제를 모토로하여 협력하고, 또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며 성실하게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나가고 있다.



GP의 사명

GP의 사명은 마지막 시대의 선교를 이끄는 공동체로서 창의적 선교전략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여 현지의 지도력을 개발함으로 지구촌을 신속하게 복음화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한국 SIM국제선교회 (Society For International Minisries)>



이사장 : 이정호 목사



설립배경 및 목적

SIM은 1893년 수단을 복음화하려 아프리카에 세명의 북미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진 수단내지선교회(SIM)를 모체로 발전해 오다가 1980년대와 90년대에 이르러 국제 연합사역을 형성하기 위해 다른 3개 선교회(ICF, AEM, AEF)와 병합하여 지금의 복음주의 초교파 국제선교회를 결성하였다. 현재 본부를 미국에 두고 있으며 총재는 짐 프루드만이다. SIM은 100년이 넘도록 변하지 않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주님을 섬기고 있다. SIM 목적은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인간의 필요들을 채워주며, 교회안에서 신자들을 제자로 훈련시켜 교회가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완수하도록 정비시킴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데 있다.



사역

복음전도, 교회개척, 의료사역, 개발과 구제, 신학교육, 번역 문서사역, 방송사역, 교육, 어린이 청소년 사역, 행정 등의 전문인 사역을 통하여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현지교회가 든든히 서가도록 지도자를 훈련시키며 인간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에 있는 43개 사역지에서 30개국에서 모인 1,800여 명의 선교사들이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전반적인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사장 : 김진웅 목사 대표 : 유해석 목사



FIM국제선교회 설립배경

FIM(Fellowship for the inheritance to Moslems)국제선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땅끝까지 이르러 말씀을 순종하며 증인된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고동체가 이슬람권에도 확장되기 위한 선교회로서 1988년 총신대학교에서 9차례에 걸친 단기선교여행을 통하여 헌신되어진 300여 명의 선교 헌신자들과 1996년 1월 53명이 이슬람권에 겨울 단기선교여행을 다녀와서 기도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1996년 여름 단기선교 여행을 다녀온 후에 1996년 12월 12일 초교파적인 복음선교회로 정식 출범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단기선교여행에 300여 명이 다녀온 FIM국제선교회는 올바른 성경관을 기초로하여 공산주의 붕괴이후 급격히 성장하는 이슬람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과 선교사 파송 및 행정지원, 선교지에서의 교회 개척과 지원 선교지 지도자 양성, 문서선교, 기타 선교에 관련된 사업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는 데 그 목적과 취지를 가지고 설립하였다.



<사단법인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대표 : 전요한 목사



설립배경

본회는 1961년 9월 1일 4.19와 5.16 직후의 혼한한 시대 배경 가운데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사회적 불안과 가치관의 혼란으로 인해 내일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대학생은 좌절 속에 빠져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신학을 마치고 광주에 있는 한 교회에서 대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던 이창우 목사(현 Samuel Lee 선교사, Chicago UBF에서 활동, 본회 세계 대표)와 6.25직후 폐허화된 한국을 돕고자 자원하여 선교사로 온 Sarah Barry선교사(미 남장로교 선교부 소속, Chicago UBF에서 활동)가 만나게 되고, 이 두분은 좌절과 방황속에 있는 대학생들을 복음화하는 것이 나라를 구하는 첩경이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성서한국, 세계선교’라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성경공부와 기도 모임을 시작함으로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는 태동이 되었습니다.



설립목적

본회는 초교파적이고 복음적인 대학생 선교단체로서 한국과 전세계 대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여 주와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며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대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 말씀대로 살도록 돕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대표 : 유병국 선교사 이사장 : 옥인영 장로



WEC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하지 못한 미전도 지역, 특히 북위 10/40의 미전도 지역에 선교사를 보내는 초교파적이고 복음적인 선교단체이다.

1913년 C.T.Studd에 의해 창립된 이후 철저한 믿음(Active Faith)위에 자기 희생적(Costly Sacnifice)이고, 주님의 거룩하심(Practical Holiness)을 생활 속에 실천하며 생명력 있는 친교(Living Fellowship)를 선교회의 지주로(4 Pilars)삼고 있다.



사역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미전도 종족에게 전하는 거을 목표로 전도, 성경교육, 지도자훈련, 성경번역, 의료사역, 마약퇴치사역, 농업사역, 청소년 선교사역, 학교운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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