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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09-22
 제목  수단에서는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이 죽는 것
 주제어키워드  수단 박해 탄압  국가  수단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4099  추천수  33
수단에서는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이 죽는 것

In Sudan, To Live for Christ is to Die



수단 당국자들이 53명의 기독인들을 매질하고 정부군이 누바산(he Nuba Mountains)에서 주교의 비행기를 공격할 때, 몇몇 사람들의 눈썹이 놀라움으로 치켜 올라갑니다. 그러한 사건들은 모두 수단의 2백만 신앙인들에게는 너무나도 평범한 일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들이 바깥의 이목을 집중시켜오는 동안, 수년동안 계속되어온 박해는 대부분 무시되어 왔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수단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해 계속되어온 박해와 다양한 기관들과 개인들이 도우려고 무엇을 해오고 있는지를 면밀하게 진찰하는 주간지를 발간하기 시작합니다.



"수단에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단지 삶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입니다."라고 순교자의 목소리(Voice of the Martyrs)의 해밀턴 루가가 말했다."수단에 있는 기독교인 가족들은 종종 다음에 누가 화형을 당하게 될지 말할 수 없습니다. 저녁예배를 위해 모두가 모였을 때, 이들은 모두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배의 자유, 평등이 없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루가는 릴리전투데이에 말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갈 수 있는 행운이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졸업장을 받기 전에 군대에 들어가도록 강요당합니다. 대부분은 전쟁을 오랜동안 질질 끌어온 수단의 남부지방으로 그들의 동료 남부인들을 대항하여 싸우도록 보내집니다. 거의 되돌아 오지 못합니다. 어린 소녀들은 수단 군인들에 의해 강간당하고 어린이들은 노예가 됩니다. 교회, 학교, 병원은 불타버렸습니다."



이것이 수단의 2백만 기독교인들을 위한 생명101입니다. 박해프로젝트(The Persecution Project)에 의하면, 이슬람교는 수단의 북부지방에서 유력하고, 반면 기독교인들은 남부지방과 누바산을 통제합니다. 수단의 기독교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교회들 중의 하나를 이루고 있습니다. 수단은 수백만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있는 유일한 이슬람 국가이고, 교회는 매년 약10%가량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단의 기독교인들은 1950년대 중반부터 계속 박해를 당해오고 있으나, 1970년대는 휴전을 유지했습니다. 1983년 이슬람정부는 권력을 장악하고, 수단의 헌법을 이슬람법률에 기초하여 군대를 강조한 법률로 대체했습니다. 지하드(거룩한 전쟁)가 남부의 "이단자들(기독교인)"에 대항하여 공식적으로 선포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의 투쟁



2001년 부활주간은 남부에서는 평화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카톨릭 월드 뉴스(The Catholic World News)는 10개의 기독교 종파의 지도자들이 고난주간과 부활절동안 기독교인들에 대한 처우에 대해 수단 총리에게 항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수백만의 예배자들이 체포되었고, 종파를 초월한 야외 부활절 예배의 취소에 의해 증가된 불안에 이어서 가혹한 형벌이 선고되었습니다. 세계기독교인 연맹(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은 독일 복음주의자 레인하드 본느케는 4월10일 하르툼(수도)의 그린광장(Green Square)에서 전 기독교의 부활절 예배를 인도하기로 되어있었다고 전합니다. 그는 지난 해 평화적으로 출발했던 비슷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그러나, 하르툼 당국자들은 행사 전에 반 기독교인 감정을 일으켰고 본느케를 마술을 부리는 이단자이자 불경한 기독교인으로 비난하는 무슬림의 소유지인 마을의 변두리로의 장소 변경을 주장했습니다.



정부관료들은 그 명령은 "무슬림과 기독교인들 사이의 대치를 피하기 위한" 보안상의 이유로 내려진 것이라 주장하였습니다. 그들은 불안을 수단의 내전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종교전쟁으로 묘사하려 애쓰는 서방의 책임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그때, 4월16일 일 오베이드(El Obeid)의 주교 맥람 맥스 가시스(Macram Max Gassis)가 타고있던 비행기가 누바산 지역 상공에서 정부폭격기의 공격에 의해 습격 당했습니다. 주교와 그의 동행자는 다치지는 않았으나 민병은 살해되었고, 시민 두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하르툼 정부는 주교를 누바지역의 인구를 감소시키고 타락시키려는 그들의 노력의 방해물로 오랫동안 보아왔습니다.



종교의 자유?



CSW는 수단의 1998년 헌법 24조는 종교의 자유를 규정하고, 종교의 공존을 보장함을 주목합니다. 그러나 크하르토움 정부는 계속해서 수단의 기독교인들을 억압하고 있습니다.



국제 기독교인 재단(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의 스티브 스나이더에 의하면 "수단내에서의 긴장은 아프리카 전역을 이슬람화하기로 서약한 인종차별적이고, 호전적인 이슬람정부에 의한 것입니다. 그 정부는 지난 18년동안 거의 2백만의 죽음과 남부에서 주로 기독교인에 대한 대량학살에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정부가 기독교인들이 공공연히 그들의 신앙에 대해 너무 시끄럽게 되는 것을 참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아마도 몇몇 무슬림이 기독교인이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많은 무슬림은 기독교인들이 정부의 전술을 좋아하는 것보다 더 이상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자(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의 타미 모스는 크리스마스기간동안 수단을 여행했습니다. 그녀는 "수단은 더 나빠지지 않는다면 기독교인들을 위한 세상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전쟁이 너무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고, 정말로, 거기에 있는 우리의 형제, 자매들에게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침묵해왔다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미국 교회가 더 이상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있는 형제, 자매들로부터 배워야할 너무 많은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모스가 말했습니다.



모스는 "그 교회가 수단에서 심지어 활동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명백하게 주님의 힘입니다. 전쟁 때문에 경제적 기반이 없지만, 그들은 믿을 수 없는 도전들을 마주 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놀라운 신앙심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릴리전 투데이 편집장 쟈넷 치스마(Janet Chismar)



번역제공 홈페이지

http://www.gtm.or.kr/MIP/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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