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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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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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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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2-28 |
| 제목 |
<북한선교2> 북한속담을 찾아서 |
| 주제어키워드 |
북한속담을 찾아서 |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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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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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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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795 |
추천수 |
3 |
북한선교(2)
북한속담을 찾아서
모퉁이돌선교회
◆가까이 앉아야 정이 두터워진다 : 사람은 가까이 있으면서 자주 접촉해야 서로 정이 더 두터워진다는 뜻.
◆가꾼 서방님 : 용모가 잘생긴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가난이 소아들만도 못하다 : 가난으로 하여 받는 천대와 멸시는 소새끼보다도 못하다는 뜻으로 가난으로 인하여 당하는 억울한 신세나 처지를 두고 이르는 말.
◆가난한 사람 허리띠가 량식이다 : 가난한 사람은 배고플 때 허리띠를 졸라매면 허기진 느낌이 좀 덜해지므로 허리띠가 마치 양식과 같다는 데서 가난한 사람이 굶주리는 생활을 이를 때 쓰이는 말.
◆가래장부는 동네 존위(尊位)도 모른다 : 가랫장부(가래의 자루와 몸)는 이웃의 어른도 모르고 떠받는다는 뜻으로 분수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가리산 지리산이 되다 : 질서가 없어서 이것저것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된다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가면이 천리 : 얼굴만 가리면 가까이 있어도 서로의 사이가 천리나 떨어져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는 뜻으로 직접 얼굴을 대하게 되는 것이 아니면 낯간지러운 일도 하게 된다는 말.
◆가물철의 오이는 먹어보아야 쓴맛을 안다 : 무슨 일이나 실지 경험을 통해서 그 진가를 알 수 있다는 말.
◆가시내가 오랍아(오빠) 하면 머시매도 오랍아 한다 : 여자가 ‘오빠’라고 부르면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자기의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대로 덩달아 행동하는 자를 비웃어 이르는 말.
◆가시아비(장인) 돈 떼먹은 격 : 남의 것을 아무 거리낌도 없이 무턱대고 쓰고는 갚을 생각도 안 하고 시치미를 떼는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가을 빚에 소도 잡아먹는다 : 가을에 가서 갚을 빚이라면 갚을 힘이 없는 빚도 지게 된다는 뜻으로 뒤로 미룰 수 있는 일이라면 타산이 서지 않는 것도 우선 응하고 본다는 것을 비겨 이르는 말.
◆가을 뻐꾸기 소리 같다 : 철 아닌 때에 우는 뻐꾹새 소리 같다는 뜻으로 믿을 수 없는 헛소문을 이른 말.
◆간다 하고 가는 님 없고 온다 하고 오는 님 없다 : 처음 사랑을 맺을 때에는 간다 하고도 실제로 떠나가는 사람이 없고 떠나갈 때에는 꼭 돌아온다고 하고는 정말 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언약을 저버리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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