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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첨부파일    
 자료구분  선교정보기타  작성일  2000-10-11
 제목  21세기 선교폭발사역이 남미볼리비아에서 일어나다.
 주제어키워드  선교폭발 , 전도폭발  국가  볼리비아
 자료출처    성경본문  
 조회수  6921  추천수  37
========== 선교폭발사역 ==========



아래의 글은 지금까지의 선교의 문제점을 과감하게 개혁한 새로운 선교 방법이요 21세기에 맞는 선교의 돌파구입니다.



선교에 관심이 있는분은 꼭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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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부터 전도에 미치다가 하나님으로 부터 선교사 훈련받고 하나님의 명령으로 지금 볼리비아에서 활동중인 송베드로 선교사입니다.



저에 대한 구체적인것은 홈페이지 www.godislove.net/latinamerica 에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선교 폭발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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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폭발은 교회가 없는 국가는 해당이 안됩니다. 이미 기독교가 들어가서 현지교회가 있다면 그 현지교회를 통하여 강력한 선교폭발을 일으키는 방법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으로는 기독교가 안 들어간 나라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선교폭발은 빠른시간안에 효과적으로 지역을 복음화시는데 탁월한 방법입니다.

선교사가 투입되어 교회를 세우고 일군을 키워서 복음화 하려면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상당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미 그 지역에 교회가 있다면 또 하나의 교회를 세우기 보다는 이미 있는 현지교회 성도들에게

전도훈련 시켜서 그 지역을 복음화하고 전도가 됨으로 현지교회가 성장하니 여러가지로 이득이 있습니다.

현지인 성도들은 전도하는데 언어의 불편함이 없고 문화나 환경을 잘 알고 인맥이 많아서 전도가 아주 유익합니다.



지금까지 선교전략은 대부분 교회개척을 새롭게 해서 복음화의 길을 열었습니다.



교회가 없는 국가나 지역은 당연히 교회를 새롭게 개척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전도는 목회자보다는 평신도가 더 잘하고 활동적입니다. 목회자는 전도된 사람을 양육시키는데 필요한 사역자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전도가 주목적이라면 현지교회의 평신도를 전도훈련 시켜서 복음화의 물꼬를 터는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선교방법을 저는 선교폭발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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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미 현지교회가 있는데 또 하나의 교회를 새우는것은 교파나 교단확장에 유익하고 나름대로 전도가 되지만

정말 순수하게 복음이 더 넓게 전파되고 모든 원주민들이 복음을 듣게하는데 진정한 목적이 있다면 현지교회 활용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국가에는 도시별로 지역별로 교회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현지교회가 협조할까?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제가 그동안 여러 교회를 상대로 해봤는데 90% 이상이 환영하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무료로 교회성도들에게 전도훈련 시켜서 지역을 복음화시키고 그 교회는 자동으로 부흥하게 되니

왜 거부하겠습니까? 저는 대한예수교 장로교 합동측 출신 목사 이지만 초교파로 활동하므로 현지교회 교단과 마찰이 없으므로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순수하게 복음적인 부분만 다루거든요...

선교폭발은 많은 재정이 투입되지 않습니다. 현지교회를 방문하여 전도훈련 시키는 영적이고 전도훈련 부분에 전문적인 선교사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전도훈련시키는 선교사는 생활비와 현지교회 방문 교통비와 전도지 제작비만 있으면 무한대로 활동할수있습니다.

선교현지에서 자주 일어 나는 현지인과의 재산분쟁이 없는것도 장점입니다.



현지교회 성도들이 전도훈련 받은후에 얼마동안 전도실습 성과를 통해서 전임복음전도자(전도특공대)를 선발합니다.



이들은 전적으로 복음전도 만을 위해서 살아 갑니다. 이들을 한국의 후원자와 직접 연결 시켜주므로 기도후원과 생활비지원을 받게 합니다. 한국의 후원자는 자신이 후원한 헌금이 소액(월10만원)이지만 확실하게 전도자에게 전액 전달되어 복음현장에 쓰인다는것 자체가 선교열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리고 후원자는 언제든지 원하면 전임전도자가 활동하는 선교현장에와서 볼수있고 함께 동참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교지의 여러가지 문제로 선교열정을 상실한 한국교회에는 새로운 선교바람을 불러 일으킬수 있다고 봅니다.

작은교회나 개인후원자가 약간의 후원금으로도 직접적인 선교에 동참하게됨으로 선교 참여도가 높아집니다.

이 선교폭발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선교에 관심있는분에게 홍보해주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 일차적으로 선교폭발의 지역을 남미권을 잡는다면...



남미에는 스페인어를 쓰는 나라는 약 24개 나라입니다.

엄청난 지역이며 엄청난 사람들이 사는 지역입니다.



남미 24개국에 사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천주교 문화권에서 자라서 하나님도 알고 예수님도 알고 나름대로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구원의 방법을 모르고 또 잘못 믿고 있습니다.

신앙의 형식은 있으나 가장 핵심적인 구원에 대해서 모릅니다.



많은 종류의 선교 사역이 필요 하지만 시급한 것은 4억명의 사람들에게 정확하고 성경적인 구원에 대해서 알려주는 전도가 필요합니다.



나라마다 수 많은 도시가 있고 동네가 있고 지역은 한없이 넓습니다.

엄청나게 넓은 지역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빠른 시간 안에 성경적이고 확실한 복음을 들려 주는것도 너무나 중요한 사역입니다.

일단 복음을 들어야 믿을 사람은 믿기때문입니다.

믿고 안 믿고는 하나님에게 맞기고 일단 정확하고 성격적인 복음을 들려주는 것이 우선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은 선교사 수 십 명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교폭발 이라는 특별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 방법은 가장 빠른 시간 안에 남미권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기존 선교의 부작용도 없고 후원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기쁘게 참여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남미권에는 나라마다 도시마다 교회는 거의 있습니다.

이미 있는 기존교회 성도들을 천주교권 사람을 위한 특별 전도훈련 시켜서 전문적인 전도자로 만든 후 그 지역을 복음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언어가 통하고 인맥관계가 많고 그 지역을 잘아는 성도가 전도훈련만 받으면 강력한 전도 복음화의 무기가 됩니다.





간단한 예로



예를 들어서 어떤 현지 교회에 100명의 성도가 있는데 그중에 10명이 전도훈련받고 일주 마다 2명에게 복음을 전하면 배가원리에 따라서 15년만에 800만명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럼 계산을 해봅시다..

갑이라는 교회에서 100명의 성도가 있는데 남미 복음화의 중요성과 가능성이란 설교를 듣고 10명이 헌신해서 복음전도 훈련을 받고 한 주에 각자 2명에게 복음을 전한다면. 1주일에 10명이 전한 수는 한 주에 20명이요 한 달에 80명이요 1년에 960명입니다. 1년만에 960명에게 성경으로 증명하면서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이지요?

그냥 전도지 뿌리는 전도가 아니고 성경으로 십자가와부활을 증명하면서 전도하는 천주교권을 위한 전문적인 전도법으로 합니다.

전도자는 전도훈련시에 성령의 권능으로 무장시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사역자에게 안수하면 성령의 충만을 받게하는 은사를 주셨습니다. 이런 전도자가 전도했을때

약 1000명이 확실하게 복음을 듣고 확실히 깨달았을 때 믿고 교회 나올 확율은 십분의 일로 잡으면 100명의 새신자가 생깁니다.

갑이라는 교회는 2년 차에는 기존100명과 합쳐서 200명의 성도로 늘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2년차에 200명의 성도를 상대로 다시 복음전도의 중요성과 가능성이라는 설교를 한번 더하고 전도 헌신자를 모집했더니 또 약 10명이 헌신해서 훈련받고 앞의 10명과 함께 복음을 일주일에 각자 2명에게 전합니다. 20명이 전도하는 샘입니다. 20명은 일주일에 40명에게 전하고 한달에 160명에게

전도합니다.

다시 1년후에 복음을 들은 사람은 약 2000명이 됩니다. 2000명중에 믿고 교회에 나올 사람은 200명 정도로 계산할 때... 이 교회 성도는 400명으로 늘었습니다.

복음도 전하고 교회도 부흥하고 일석이조의 열매가 맺어 지니 얼마나 좋습니까?



400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3년차 전도 헌신자 모집설교를 했을 때 20명이 추가로 헌신했습니다.

20명이 전도훈련 받은 후 본 전도대와 합류하여 40명이 3년차에 전도하기 시작합니다. 1년 후에 4000명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믿고 교회 나오는 사람의 수는 400명이 되므로 이 교회 성도 수는 800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15년간-20년간 하면 이 교회 힘만으로 700만명 이상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고 이 교회도 덩달아 부흥합니다. 볼리비아 국민수가 700만입니다.

이 교회 하나만으로도 볼리비아 복음화를 15년만에 할 수 있습니다.

교회도 덩달아서 부흥하니 싫다고 할 교회는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 교회만 훈련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연결해주는 모든 교회에 이런 훈련을 시킬 것입니다. 그러면 복음화의 확율은 점점 높아집니다.

충분히 해볼만하지 않아요? 한 교회마다 최하 50%만 성공해도 그 결과는 엄청 납니다.



이것이 선교폭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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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동을 남미 24개국에 확산시키는 것입니다.

제가 이미있는 교회마다 다니면서 천주교권을 위한 특별전도훈련을 시킨다면(한교회 당 훈련기간은 1주일입니다)..한교당 1주일 이면 앞으로 남은 생애 30년간 이 일을 할것입니다.



이 선교폭발 운동에 관심이 있다면 연락주시면 함께 이일을 추진할수 있습니다.



아직은 선교사님중에 이일을 하는분이 아무도 없는것 같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훈련받은 전도자중에 전임 전도자가 있다면 복음화 효과는 엄청 납니다.



전임 전도자에게 한달 기초생활비와 전도활동비로 10만원(약 100달러)만 지급되면 온종일 전도만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전도자를 어떤 동네에 5명만 투입시키고 매일 가정마다 방문해서 전도하면 그지역은 얼마 안 가서 복음을 못들은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저는 요즘 기도합니다.



이런 전임전도자를 헌신시켜서 훈련시키는 일과 관리하는 일은 저를 통해서 무한정으로 가능한데...



전도자들이 전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전도자에게 매달 100불과 기도로 후원해주는 후원자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하나님께 기도중입니다.



이 일만 이루어지면 남미 복음화는 멀지 않다고 봅니다.

더 확산되어 세계로 퍼졌으면 합니다.



저는 앞으로 저를 통해서 훈련받은 전문전도자(전도특공대) 수만명이 남미의 각지에서 복음을 매일 전하는 장면을 그려봅니다.



만일 후원자가 생기면 전도자와 일 대 일로 연결해주고 전액을 전도자에게 전달되게 합니다. 후원자는 언제든지 원하면 현지에 와서 자기가 지원하는 전도자의 활동장면을 볼 수 있고 함께 복음전할수 있습니다.



후원자에게는 전도자의 사진과 활동사역과 후원금 받은 확인서가 1년에 몇차례 보고됩니다.





감사한 것은 전도자 발굴하고 훈련시키고 파송하고 관리하는 저는 아직 후원 교회가 없지만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통해서 먹이셨던것 처럼 하나님은 저의 행활비를 그때마다 여기 저기서 보내주십니다.



저는 몸으로 뛰는 복음전도사역과 현지교회 훈련사역을 하기때문에 가족 4명의 생활비가 얼마들지 않습니다 .(월 800달러) 생활비만 하나님께서 계속 보내주시면 선교폭발의 중추적인 일을 죽을때까지 현지에서 감당할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약속하기를 매달 생활비 800달러 이상이 오면 800달러외 전액은 선교폭발 사역비에 쓰겠다고 했습니다.



요즘도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늘 채워 주십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선교폭발 사역비는 아직 없습니다.

하나님이 후원자를 허락하시면 후원자는 이 사역을 위한 강력한 기도 후원과 전도자 훈련비와 특수전도지 제작비와 제가 직접 뛰는 각지역 전도집회 경비와 전도특공대 지원비를 책임져줄것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남미권 선교사로 가라고 명령해서 왔으니 필요한 경비도 주실줄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진정으로 기도해줄 후원교회가 생기도록 기도해주시고

선교폭발운동이 확산되도록 여기 저기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오직 바라는것이 있다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많는 사람에게 전해지길 바랄뿐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20년간 전도에 미쳐서 활동하다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면서 (3년간) 천주교권을 위한 전도법을 연구하고 전도지 만들었습니다. 이제 남미의 중앙에 있는 볼리비아에서 언어훈련을 위해서 도착한지 1년 4개월째입니다. 1년 4개월간 선교폭발사역을 현지에서 실험하고 테스트 했고 선교전략이 완료되었습니다.



저의 본격적인 활동은 언어훈련이 끝나는 2001년 1월부터 시작 될것입니다.



사역의 진행과정은 제 홈페이지에 계속 올라갑니다.





제가 하는 일은 모든 시간을 투입해서 교회마다 다니면서 전도자를 모집하고 이들을 훈련시키고 현장에 파송하고 관리하는 일입니다.그리고 전도자들과 함께 지역을 정해서 지역복음화를 위한 전도집회를 합니다.

그리고 전도자를 후원교회나 성도들에게 직접적인 연결을 해주어 지속적으로 활동하게 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교폭발사역이 좋게 생각되면 기도해주시고 이내용을 복사인쇄해서

선교에 관심있는분이나 기도 많이 하는분들에게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성령께서 감동주시면..



중소기업은행 003-012302-02-015송영충 으로 보내주시면 곧바로 선교지로 송금되며 실질적인 영혼구원에 직접적으로 사용됩니다. 송금하시고 이메일주시면 선교폭발사역의 동역자로 여겨 기도제목과 선교폭발 사역 징행상황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현지에 방문에서 선교폭발 사역을 볼수있고 동참이 가능합니다.



저의 이메일 syc12345@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





송베드로 선교사 드림 2000년 12월



송 베드로 선교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고싶은 분은 홈페이지 www.godislove.net/latinamerica 로 가보시면

상세한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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