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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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구분 |
매일선교소식 |
작성일 |
2012-07-26 |
| 제목 |
미국계 한국인, 71%가 기독교계 신앙 가져 |
| 주제어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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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미국 |
| 자료출처 |
푸른섬선교정보 / 매일선교소식 2677호-2012.7.26(목) |
성경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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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6398 |
추천수 |
47 |
미국의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퓨리서치센터가 1820만 명에 달하는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종교 성향을 처음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아시아계 미국인 성인 3,5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계 미국인의 종교는 기독교가 42%, 불교, 13%, 힌두교 10%의 순서였다. 특히 한국계의 경우는 응답자 504명 가운데 61%가 개신교 신자라고 답변해 월등히 개신교 비중이 높았다. 한국계는 다음으로 카톨릭 10%, 불교 6% 순서여서 신구교를 모두 합치면 71%가 기독교계였다.
한국보다 기독교계의 비율이 높은 나라는 필리핀(89%)이었는데 이들은 주로 카톨릭 신자가 대부분이었다. 중국계 가운데도 31%가 기독교인 것으로 드러났고, 일본계도 기독교인이 33%나 되, 선교사의 무덤이라는 일본본토와는 매우 다른 결과로 나왔다. 한국계 미국인은 신앙과 정치성향이 보수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장 부자종교는 힌두교로 조사되었다. 힌두교 신자의 48%가 년소득 10만 달러 이상이라고 답한 것이다. 이는 경제활동에 관한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유대교도의 34%보다도 높은 것이었다. 이는 인도계 미국인의 상당수가 고학력 과학자나 엔지니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해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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