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피랍 한인 8명 36일 만에 모두 풀려나.
브라이트 루비호는 부산 범진상운 소속으로 9월 10일 우크라이나에서 비료 2만t을 싣고 스리랑카 콜롬보항으로 이동하던 중 해적들에게 납치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