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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4건 중 1~25
----/03/01 삼일절 ∙ 삼일절기념예배
----/10/03 B.C. 2333년 단군 개국[개천절].
----/12/22

동지

  * 24절기의 22번째로 대설 다음에 든다. 태양이 남회귀선, 적도 이남 23.5도인 동지점에 도달한 시절 밤이 가장 길다. 남반구에서는 낮이 가장 길고, 밤이 짧다.

  * 크리스마스는 빛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이 주간의 25일로 정하였다.
  * 동짓달이라 할만큼 11월은 동지가 대표한다. 옛날엔 동지를 설이라 했다. 설날이 바뀌면서 '작은 설'이란 이름이 생겼다.
  * 왕실에서는 새해 달력을 나누어주고, 동지사라는 외교사절을 파견하였다. 

  * 동지받이; 동짓달 보름쯤에 함경도 앞 바다에 몰려드는 명태의 떼볼이 붉고 등이 넓고 알배기가 많다.

----/01/01

신정 ∙ 신년감사예배.

1894년 갑오개혁으로 정권을 장악한 김홍집 내각은 근대화를 위한 개혁 운동의 일환으로 1895년 11월 17일(음력) 양력 사용을 선포하여, 이 날이 1896년 1월 1일 수요일이 되었다.

----/06/25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6.25 한국전쟁 발발
----/12/01

12월 December 1년의 마지막달, 한해를 마무리 짓는 달.
영국시인 테니슨인 이렇게 노래했다.
"옛것을 울려 보내고,새것을 울려 맞으라."
Ringouttheold, ringinthenew.

----/12/24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품에 안겨서 감사 기도 드릴 때..."로 시작되 노래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바이에른 왕과 오스트리아 황제 사이의 협정(1816)으로 강을 사이에 두고 마을이 분리되자 인근의 주민들은 가슴아파하다가 1818.12.24에 한 교회로 모이게 되었다. 교회의 오르간이 낡아 사용할 수 없었으므로 신도 두 사람이 기타를 들고 나와 자작곡의 노래를 불렀는데, 그 다음 해 봄, 오르간을 고치러 온 사람이 그 악보를 갖고 가 독일 여러곳을 오가며 퍼트리게 되었다. 이 곡이 바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다.
----/01/20

대한

* 24절기의 마지막, 소한 다음에 온다.

* 음력 섣달로 매듭짓는 절후, 태양의 황경이 300도일 때.

* 겨울 추위는 입동에서 시작하여 소한에 이를수록 추워지며 대한에 이르러 최고조에 달한다.

   그러나 소한이 지나면서 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하여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죽는다'는 말도 있다.

----/02/01

2월 February는 라틴어로 '정결한 달'이라는 뜻이다.

2월, 잉크를 마시면서 눈물을 흘려라. 
울부짖는 진창길이 검은 봄으로 타오를 때에, 흐느끼며 2월에 관해 써라
파스테르나크(러시아 작가, 1890.2.10-1960)의 시 <2월>에서

----/02/04 입춘, 24절기의 첫번째. 大寒과 雨水 사이에 있다. 
봄이 시작되는 계절로 태양의 황경이 315도일 때. 음력으로 섣달에 들기도 하고 정월에 들기도 하며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들기도 한다. 이런 경우를 재봉춘(再逢春)이라고 한다. 입춘은 새해를 상징하는 절후여서 여러 행사가 열린다.
----/02/14 3세기 무렵 황제 클라우디우스의 압박으로 순교한 성 발렌타인의 기념일(발렌타인데이).
유럽에서는 오래 전에 이날부터 새들이 발정한다고 하여 사랑의 고백일로 삼고 있다. 처음에는 어버이와 자녀가 사랑의 교훈과 감사를 적은 노트를 서로 교환하여 읽는 습관이었던 것이 20세기가 되면서 남녀가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되었으며 특히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유일한 날로 치게 되었다.
----/02/16

2월 16일은 실로 멋진 하루.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감옥살이를 한 장 발장이 그 뒤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고, 양딸 코제트와 마리우스라는 청년을 결혼시킨 뒤 삶을 마친다는 내용의
   빅톨 위고가 쓴 <레미제라블>에서 그 결혼식날의 모습은 이렇게 그려져 있다
     "1833년 2월 16일에서 17일에 걸친 밤은 축복 받은 밤이었다.
      그날 밤의 어둠 위에는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그것은 마리우스와 코제트가 결혼식을 올린 날 밤이었다.
      그날은 실로 멋진 하루였다."

----/02/19  [우수]
  * 입춘과 경칩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두번째 절기.
  * 입춘 15일 뒤인 2월 19-21일 사이에 든다. 태양의 황경이 330도일 때
  * 흔히 양력 3월에 꽃샘추위가 잠시 맹위를 떨치지만 우수가 되면 날씨가
    많이 풀리고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나무에 물기가 오르고 새싹이 튼다.
----/05/01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고 있는 비취가락지다.
오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 오월은 모란의 달이다.
그러나 오월은 무엇보다도 신록의 달이다.
전나무의 바늘잎도 연한 살결같이 보드랍다."
                             --피천득의 수필 <오월>에서

 

"오 찬란하다. 자연의 빛. 해는 빛나고 들은 웃는다.
나뭇가지마다 꽃은 피어나고 떨기 속에서는 새가 지저귄다.
넘쳐터지는 가슴의 기쁨, 대지여, 태양이여, 행복이여, 환희여, 사랑이여, 사랑이여
저 산과 산에 걸린 아침 구름과 같은 금빛 아름다움
그 기막힌 은혜는 신선한 들에 꽃 위에 한가로운 땅에 넘친다."
                             --괴테의 시 <5월의 노래>에서

 

  5월의 꽃-등꽃, 카네이션, 모란, 오동, 백합, 작약
  5월의 탄생화-은방울꽃(꽃말-행복, 희망)
  5월의 탄생석-에머랄드(행복한 아내)

----/05/05 방정환 등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 중심으로 1923. 5. 1을 어린이날로 제정.
1927에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 1939년 일제의 억압으로 한때 중단 해방 이듬해인 1946년 5월 5일에 다시 어린이날 행사를 치름. 1961 제정 공포된 아동복지법에서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하였고, 1973년 기념일로 지정, 1975년 공휴일로 지정
----/07/12 7월 12일 밤은 비와 우박이 섞인 거센 폭풍이 불었다. -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에서 -
----/08/15 대한민국 광복절. 1945년 일본,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
----/10/01 국군의 날(대한민국); 중국: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일 (1949년); 나이지리아(1960년), 키프로스(1960년), 투발루(1978년), 팔라우(1994년)의 독립기념일.
----/01/07 동방 정교회크리스마스.
----/04/01

 April shower; 4월의 소나기(많이 오는 봄비)
 April Fool; 해방된 기쁨을 표시
 4월의 꽃; 벚꽃, 황매화, 튤립, 앵초
 4월의 탄생석; 금강석(꽃말-청정무구)

 

4월은 부활의 달이다. 자유가 꽃잎술을 내미는 매혹의 아침이요, 수줍은 꿈이 터지는 젊음의 아침이다. 천만 풀이 머리를 들고 
만개의 꽃부리가 물을 채워 생명의 개가를 부른다. 4월은 인생의 아가씨요, 신의 피리로 이루어지는 사랑의 서곡이다.  -모윤숙 수필 '4월의 본 능'에서 -

-027/01/16 아우구스투스 칭호.로마 원로원에 의해 로마제국의 창건자이자 예수가 출생하던 시대의 지중해 통치자.
-027/01/23 옥타비아누스, 로마 제정 확립.
-042/11/16 로마황제 티베리우스 출생.
-043/03/20 로마 시인 오비드 출생.
-043/12/07 BC 43년 12월 7일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며 법률가인 키케로가 처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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