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0장에 나오는 민족의 계보는 성서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이 당시에 알고 있던 한도에서 세계의 모든 나라와 백성들을 요약한 것으로서 세계 모든 나라와 백성이 한 무리와 같은 조상으로 관련되어 있으며 그 조상이 노아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의 조상은 노아의 세 아들(셈, 함, 야벳)로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수많은 고대의 지명들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노아 후손들의 이름이 남아 있다. 역사적 기록은 노아의 홍수가 사실이었으며, 살아 남은 자들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이 방주로부터 나왔을 때, 그들은 지구상에 유일한 ‘사람들’ 이었다. 그 이후, 지구는 노아의 세 아들, 셈, 함, 야벳과 그들의 부인들로부터 태어난 아이들에 의해서 채워졌다. 창세기 10장에는,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이 역사적으로 존재한 인물들임을 확신시켜줄 수 있는 풍부한 증거들을 남겨 놓으셔서 창세기에 나오는 이름들이 그들의 실제 이름들이고, 바벨탑이 무너진 이후(창세기 10장) 그들의 자손들이 전 세계로 흩어진 후 다양한 고대 왕국들을 건설했다는 말씀도 사실이었음을 입증시켜 주고 계신다.
홍수 이후의 첫 번째 세대는 매우 오래 살아서 어떤 이들은 그들의 아들, 손자, 증손자보다도 오래 살았다. 이러한 사실이 그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였다.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은 각 씨족의 족장이 되었으며, 그들 지역에서 커다란 집단을 이루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다.
1. 각 지역 사람들은 그들 조상의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다.
2. 그들이 거주하는 땅, 주요 도시, 강 등의 이름 또한 그들 조상들의 이름으로 불렀다.
3. 가끔씩 각 나라들은 그들의 조상을 숭배(worship)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경우 일반적으로 조상의 이름 뒤에 그들 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장수한 조상을 그들의 신으로 추대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에 근거해서, 노아 후손들의 이름은 잃어버릴 수 없는 방법으로 보존되어져 왔으며, 인간의 모든 흔적들은 사라져 버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제 우리가 그것을 검증해 볼 것이다.
1. 야벳(Japheth)의 일곱 아들
창세기 10장 1~2절 :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1) 고멜 (Gomer)
노아의 손자들 중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사람은 고멜(Gomer)이었다. 에스겔서에는 도갈마(Togarmah, 고멜의 아들)와 함께 고멜의 초기 자손들이 북쪽 지역(극한 북방)에 살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에스겔 38:6). 현재의 터어키(Turkey) 지방이 신약시대에 갈라디아(Galatia)라 불리던 지방이다. 유태인 역사학자인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기록에 의하면, 그가 살던 시대인 AD 93년경에는 갈라디아인(Galatians) 또는 골(Gauls)은 이전에는 Gomerites 라고 불려졌었다.1
그들은 현재 프랑스와 스페인이라 불리는 서쪽지방으로 이주하였다. 수세기 동안, 프랑스는 고멜의 자손들 이후에, 골(Gaul)이라고 불려졌었으며, 현재도 스페인의 북서쪽은 갈리시아(Galicia)라 불리고 있다.
고멜의 자손들(Gomerites) 중 몇몇은 현재 웨일즈(Wales)라 불리는 곳까지 더 멀리 이주하였다. 웨일즈의 역사학자인 데이비스의 기록에 의하면, 전통적인 웨일즈 사람들은 고멜의 자손들이 프랑스로부터 영국의 섬으로 와서 정착한 것이고, 그 시기는 대략 대홍수로부터 약 3백년이 지난 후였다고 믿고 있다.2 또한 그의 기록에 의하면, 웨일즈의 언어도 Gomeraeg (그들의 조상인 고멜의 이름에서 비롯된)라 불려졌었다고 한다.
그들 씨족의 다른 무리는 아르메니아(Armenia)에 속해 있는 땅에 정착하였다. 고멜의 아들들은 ‘아스그나스(Ashkenaz)와 리밧(Riphath)과 도갈마(Togarmah)’ 였다 (창10:3).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의하면,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도갈마와 아스그나스의 자손들이라고 주장한다.3 고대 아르메니아는 터어키에까지 그 지경이 닿아 있었다. 터어키(Turkey) 라는 지명도 도갈마로부터 파생되어졌을 것이다. 그들 중에 다른 이들은 독일로 이주하였다. 아스그나스(Ashkenaz)는 독일(Germany)의 히브리어 명칭이다.
2) 마곡 (Magog)
다음 손자는 마곡(Magog) 이다. 에스겔서에 의하면, 마곡은 북쪽에 살았다(에스겔 38:15, 39:2). 요세푸스의 기록에 의하면,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은 Magogites 라고 불려졌는데, 그리스 사람들은 그들을 스키타이인(Scythians) 이라고 불렀다.1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의하면, 지금의 루마니아(Romania)와 우크라이나(Ukraine)를 포함한 지역의 고대 이름도 스키타이(Scythia) 였다.4
3) 마대 (Madai)
그 다음 손자는 마대(Madai) 이다. 셈의 아들인 엘람(Elam)과 함께, 마대는 현재 이란사람들의 조상이다. 요세푸스는 마대의 자손들이 그리스 사람들에 의해서 메대(Medes)라 불려졌었다고 말한다.1 구약에서 메대가 언급될 때마다, 히브리어로는 마대(Madai(maday))라고 쓰여졌다. 키로스(고레스, Cyrus, 페르시아(바사)제국 건설자)시대 이후에, 메대는 (한번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항상 페르시아인들과 함께 언급되었다. 그들은 하나의 법에 의해서 지배받는 하나의 왕국이었다. - ‘메대와 바사의 규례 (다니엘 6:8,12,15)’. 이후에 그들은 간단하게 (메대를 생략하고) 페르시아(바사)인들(Persians)로 불려졌다. 1935년 이후 그들은 그들의 나라를 이란(Iran) 이라고 불렀다. 메대인들은 또한 ‘인도에도 정착하였다’.5
4) 야완 (Javan)
다음 손자 이름인 야완(Javan)은 그리스(Greece)의 히브리 단어이다. 그리스, 그리시아(Grecia) 또는 그리시안(Grecians)은 구약에 다섯 번 나타나며, 그 때마다 항상 히브리어로 야완이라 쓰여졌다. 다니엘은 ‘그리시아의 왕(다니엘 8:21)’ 이라는 단어를 인용했는데, 문자 그대로는 ‘야완의 왕’이었다. 야완의 아들들은 엘리사(Elishah)와 달시스(Tarshish)와 깃딤(Kittim)과 도다님(Dodanim) (창 10:4) 이었는데, 모두 그리스 사람들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의 명칭인 Elysians는 엘리사(Elishah)로부터 그들의 이름을 물려받았음이 분명하다. 달시스(Tarshish) 또는 다서스(Tarsus)는 실리시아(Cilicia, 현재의 터어키) 근방에 위치했었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의하면, 깃딤(Kittim)은 키프로스(Cyprus)의 성경적인 이름이다.6 그리스 사람들은 쥬피터 도다네우스(Jupiter Dodanaeus)라는 이름으로 쥬피터 신을 숭배했었는데, 이것은 아마도 야벳(Japheth)과 야완의 네 번째 아들인 도다님(Dodanim)에서 파생된 말인 것으로 보인다. 그의 신탁소(oracle)는 도데나(Dodena)에 있었다.
5) 두발 (Tubal)
다음은 두발(Tubal) 이다. 에스겔은 그를 곡(Gog)과 메섹(Meshech)과 함께 언급하였다 (에스겔 39:1). 약 BC 1100년 경에 앗시리아의 왕이었던 디글랏 빌레셀(Tiglath-pileser) 1세는 다발리(Tabali)라 불렸던 두발의 자손이었다. 요세푸스는 그들의 이름을 도벨리트(Thobelites)라고 기록하였는데, 이는 후세에 이베리아인들(Iberes)로 알려졌다.1
'요세푸스 시대에 그들의 땅은 로만 이베리아(Romans Iberia)로 불려졌었으며, 현재에는 (구소련 연방인) 그루지아(Georgia) 지방에 속하는데, 지금도 그 곳의 수도는 트빌리시(Tbilisi)로서 두발(Tubal)이라는 이름으로부터 파생되었다. 이곳으로부터 코카서스 산맥을 가로질러서 그 사람들은 정확하게 북동쪽으로 이주하였는데, 이때 그들 부족의 이름을 따서 강의 이름도 도볼(Tobol)이라 불렸고, 토볼스크(Tobolsk)라는 유명한 도시의 이름도 불려지게 되었다.' 7
6) 메섹 (Meshech)
다음 손자의 이름인 메섹(Meshech)은 모스크바(Moscow)의 옛 이름이다. 모스크바는 러시아의 수도임과 동시에 그 도시를 둘러싼 지역의 명칭이기도 하다. 현재에도 그 주변 지역 중 메스체라 노렌드(Meschera Lowland)는 여전히 메섹의 이름을 따라 불려지고 있으며,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변하지 않고 있다.
7) 디라스 (Tiras)
요세푸스에 의하면, 디라스(Tiras)의 자손들은 디라시안스(Thirasians)라고 불리웠었다. 그리스인들은 그들의 이름을 트라시안(Thracians)으로 바꾸었다.1 트라키아(Thrace)는 남쪽으로는 마케도니아(Macedonia)로부터, 북쪽으로 다뉴브강, 동쪽으로는 흑해까지 이르렀다. 이들이 유고슬라비아(Yugoslavia)를 이루게 된다. 세계대백과사전에 의하면 '트라키아 사람들은 야만적인 인도-유럽계통의 사람들로써, 전쟁과 약탈을 좋아하는 민족이었다.' 고 되어있다.8 디라스는 그의 자손들로부터 두라스(Thuras), 또는 번개의 신인 토르(Thor)로써 숭배를 받았었다.
2. 함(Ham)의 네 아들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창세기 10:6)
1) 구스 (Cush)
함(Ham)의 자손들은 주로 남서부 지역인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살았다. 성경에서는 자주 아프리카(Africa)를 함의 땅이라고 부른다(시편105:23, 27; 106:22). 노아의 손자 이름인 ‘구스(Cush)’ 는 옛적 에디오피아(Ethiopia, 아스완 남부로부터 카르툼까지)의 히브리어 단어이다 . 예외 없이 영어성경에서의 에디오피아란 단어는 항상 히브리어로 ‘구스’ 라고 기록되었다. 요세푸스는 그 이름을 ‘Chus' 라고 표현하였으며, 심지어 현재에도 에디오피아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또는 아시아인들 모두에 의해서 ’Chusites' 라고 불린다.9
2) 미스라임 (Mizraim)
노아의 다음 번 손자는 미스라임(Mizraim) 이다. 미스라임은 이집트(애굽, Egypt)에 대한 히브리 단어이다. 애굽이란 이름은 구약에서 수백번 언급되고 (한 번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항상 미스라임이라는 단어로 번역이 된다.
'그 땅 거민 가나안 백성들이 아닷 마당의 애통을 보고 가로되 이는 애굽사람(Egyptians)의 큰 애통이라 하였으므로 그 땅 이름을 아벨 미스라임(Abel Mizraim)이라 하였으니~”(창세기 50:11).
3) 붓 (Phut)
노아의 다음 번 손자인 ‘붓(Phut)’의 이름은 리비아(Libya, 이집트의 서부지역)의 히브리어이다. 구약성경에서 세 번 이렇게 번역되었다. 리비아 내에는 고대 붓 강이 있다. 다니엘 시대에 이미 그 이름은 리비아로 바뀌어져 있었다 (다니엘11:43). 요세푸스에 의하면, '붓은 리비아를 창건한 사람이며, 그들은 부타이티스(Phutites)라고 불려졌다.” 9
4) 가나안 (Canaan)
노아의 다음 번 손자인 ‘가나안(Canaan)’ 은 훗날 로마인들에 의해서 팔레스타인(Palestine)이라고 불리던(현재 이스라엘과 요르단 지역) 지역의 히브리어식 이름이다. 여기서 우리는 몇몇 함의 자손들을 간단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창세기 10:14~18). 그 곳에는 ‘블레셋(Philistim)' 이라는 이름이 있는데, 이것은 Philistines의 조상인 것이 명백하며(후에 팔레스타인(Palestine)이 된 것도 확실하다), 시돈(Sidon)도 그 도시를 처음 창건한 조상의 이름이고, 헷(Heth)도 고대 히타이트족(Hittite)의 조상이었다. 또한 그의 자손들은 창세기 10장 15-18절 사이에 열거되어 있는데, 여부스 족속 (Jebusites, 여부스(Jebus)는 예루살렘의 옛 이름이었음. 사사기 19:10), 아모리 족속(Amorites), 기르가스 족속(Girgasites), 히위 족속(Hivites), 알가 족속(Arkites), 신 족속(Sinites), 아르왓 족속(Arvadites), 스말 족속(Zemarites), 하맛 족속(Hamathites)의 조상이 되었으며, 그들은 가나안에 살았던 고대인들이었다.
함의 자손 중에서 가장 유명했던 자손은 니므롯(Nimurod)이었는데, 그는 바벨론(Babel, Babylon)의 창시자였으며, 시날(Shinar, Babylonia) 땅의 에렉(Erech), 악갓(Accad), 갈레(Calneh)의 창시자였다.
3. 셈(Shem)의 다섯 아들
마지막으로 셈의 다섯 아들을 살펴보자.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창세기 10:22)
1) 엘람 (Elam)
엘람(Elam)은 페르시아(Persia)의 옛 이름이며, 페르시아는 또한 이란(Iran)의 옛 이름이다. 카로스(Cyrus) 시대까지 이 곳의 사람들을 엘라마이트(Elamites)라고 불렀으며, 이것은 신약시대에까지도 여전히 사용되었다. 사도행전 2장 9절에 보면, 오순절날에 모인 사람들 중에서 페르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을 엘람인(Elamite) 이라고 불렀었다. 따라서 페르시아인들은 셈의 아들인 엘람과 야벳의 아들인 마대(Madai)의 자손(앞의 내용 참조)들이었던 것이다. 1930년대 이후로 그들은 그들의 나라를 이란이라 칭하였다.
흥미로운 사실은 아돌프 히틀러에 의해서 유명해진 ‘아리안(Aryan)’ 이란 단어는 '이란(Iran)' 이라는 단어로부터 왔다. 히틀러는 순수한 아리안 혈통을 가진 사람으로부터 우수한 민족을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바로 ‘아리안’ 이라는 민족은 셈족(Semites)과 야벳족(Japhethites)이 합쳐진 혼합된 민족이었던 것이다.
엘람
엘람(히브리어: עֵילָם)은 셈의 장자로서 홍수가 끝나던 해(BC2455경)나, 또는 그 다음해 쯤에 태어난 것으로 보인다. 엘람은 장자이면서도 계보를 잇지 못하였는데 그 이유를 성경은 기록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계보는 셋째 아들인 아르박삿으로 이어졌다.
홍수가 끝난 후 노아의 아들들(셈, 함, 야벳)의 후손들은 각각 흩어져 나라를 이루게 되는데, 그때 엘람은 이란 고원지대로 갔고, 둘째인 앗수르는 앗수르 지방으로, 그리고 아르박삿은 시날 평원, 또 넷째인 아람은 유프라데스강을 건너 함의 아들 가나안이 사는 우가리트에 가까이 자리를 잡았고, 막내인 룻은 소아시아 반도 끝으로 가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흩어진 셈의 자손들 사이 사이에 함의 자손들이 끼어들어 살아가게 되는데, 이렇게 셈의 자손들 틈에 함의 자손들이 끼는 이유는 그 다음의 역사의 진행을 보면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것이 바로 성경에 기록된 니므롯이라는 걸출한 인물의 출현으로, 니므롯은 시날지방을 석권함은 물론, 앗수르 지방까지 나아가서 니느웨를 정복한 후, 니느웨와 갈라(기스로 보임) 사이에 레센(지금의 samarra로 보임)으로 이름한 큰 성을 세운다.(창세기 10:1-12)
그리고 그 다음에 등장하는 족속이 엘람으로써, 엘람은 아브람 시대에 등장하여 한 장을 열게 되는데, 그것이 엘람왕 그돌라오멜이 동맹군(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을 결성하고 사해 도성을 침공하는 사건이다. 이렇게 엘람이 사해 도성을 치기 전, 이미 우르를 무너트렸고(BC2094), 그 다음 해에 마리를 침으로써 시날의 셈족속과 마리의 아모리인들이 섞이는 혼혈정책을 도모한 장본인이 된다. 그렇게 아모리족속을 친 엘람왕 그돌라오멜은 사해 동부를 거쳐서 사해 남단 네게브 지방까지 내려가서 아말렉을 치고 올라와서 사해 도성을 치고 조공을 받기 시작한다.
그렇게 조공을 바치기를 12년 동안 해 오던 사해 도성(소돔,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 소알)들이 13년이 되는 해에 조공을 끊자, 14년이 되는 해 엘람왕 그돌라오멜이 동맹군을 결성하고 14년전에 쳐 내려오던 경로를 따라서 치고 내려와 사해 도성까지 치게 되는 역사를 만들었다. 그렇게하여 엘람왕 그돌라오멜은 사해 도성을 치고 재물과 종들을 약탈하고 아브람의 조카 롯까지 사로 잡아가게 된다. 이렇게 약탈을 하고 간 엘람왕 그돌라오멜과 동맹군은 이 소식을 듣고 뒤따라간 아브람과 동맹군(마므레, 에스골, 아넬)의 기습으로 패하고 도주하는 것으로 엘람의 기록은 끝나게 된다.(창세기 14:1-16)
(이때 같이 동맹한 것으로 기록된 "고임왕 디달"은 힛타이트(헷 족속)군대로써 동부 해안 선을 따라 약탈하며 내려왔다가 엘람 연합군을 만나서 연합하여 사해 도성을 친후, 약탈물을 나누고 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보이며, 이렇게 디달과 그돌라오멜이 헤여지므로 군세가 약해질 때를 기다린 아브람의 동맹군은 다메섹까지 가서야 기습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samson-
2) 앗수르 (Asshur)
앗수르(Asshur)는 앗시리아(Assyria)의 히브리 단어이다. 앗시리아는 고대의 거대한 왕국 중의 하나였다. 구약에서 앗시리아인이나 앗시리아라는 단어가 언급될 때마다, 그것은 앗수르(Asshur)라는 단어로부터 해석이 되었다. 그는 그의 자손들로부터 숭배를 받았었다.
'참으로 앗시리아 제국이 지속되었던 동안(BC 612년경까지), 전쟁과 외교관계, 그리고 해외소식들은 그의 동상 앞에서 매일 읽혀졌으며, 모든 앗시리아의 왕들은 조상인 앗수르의 신성시된 영혼의 허락을 받아야만 했었다.'10
3) 아르박삿 (Arphaxad)
아르박삿(Arphaxad)은 칼데아(Chaldeans) 사람들의 조상이었다. 이것은 허리안 서판 (Hurrian(Nuzi) tablets)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데, 거기에서는 칼데아의 창시자를 아립허라(Arip-hurra) 라는 이름으로 표현하였다.11 그의 후손인 에벨(Eber)은 아르박삿의 이름을 에벨-벨렉-르우-나홀-데라-아브람의 경로를 통하여 히브리 사람들에게 전해주었다(창세기 11:16~26). 에벨의 다른 아들인 욕단(Joktan)은 13명의 아들들이 있었는데(창세기 10:26~30), 그들은 모두 아라비아(Arabia)에 정착하였다.12
4) 룻 (Lud)
룻(Lud)은 리디아(Lydians) 사람들의 조상이었다. 리디아는 현재 터어키 서부(Western Turkey)로 알려진 곳이다. 그들의 수도는 사데(Sardis) 였는데, 아시아의 일곱 교회들 중에 하나가 사데에 위치해 있었다 (계시록 3:1).
5) 아람 (Aram)
아람(Aram)은 시리아(Syria)의 히브리 단어이다. 구약에서 시리아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그것은 ‘아람’ 이라는 단어로 번역이 되었다. 시리아인들은 그들 자신을 아람인(Arameans) 이라고 부르며, 그들이 쓰는 언어도 아람어(Aramaic) 라고 칭하여진다. 그리스 제국이 확장되기 전까지, 아람어는 국제어로써 사용되었었다(열왕기하 18:26). 십자가상에서 예수님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Eloi, Eloi, lama sabachthani) (막15:34)’ 라고 부르짖으셨는데,13 그것은 아람어로서 그 시대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던 언어였다.
결론
우리는 노아의 16명의 손자들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았다.14 그들이 역사적으로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이었다는 증거들은 너무도 많다. 그리고 성경에는 그들 조상들에 대한 역사가 기록되어져 있다. 성경은 신화나 전설들을 모아놓은 책이 아니며, 고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되는 것이다.
바벨탑 : 전설인가, 역사인가?(창세기 11장 1-9절)
(The Tower of Babel : Legend or History?)
Wayne Jackson
창세기(The book of Genesis)는 그 문서의 제목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기원(beginnings)’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창세기에 있는 기원들 중의 하나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언어(different languages)들로 말하기 시작했는지에 관한 기록이 있다.
성경에 의하면, 원래는 '온 땅의 언어가 하나였다'(창세기 11:1). 야심에 찬 인류는 시날(Shinar, 바빌론) 평지에 모여서, 높이가 하늘에 닿는 위대한 탑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만드는 의도는 스스로의 이름을 내는 것과, 온 지역에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은 땅에 충만(fill) 하라는 여호와의 명령(창세기 1:28, 9:1)에 대한 직접적인 불복종이었다. 그들은 그 일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사악한 계획을 기뻐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선포하셨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창 11:7). 그 신성한 명령은 이루어졌고, 사람의 언어(languages)들이 태어났고, 사람들은 온 지면에 흩어지게 되었다. (창 11:8)
이 사건은 실제의 역사에 기초한 것인가? 이에 대해 회의론자들은 부정적으로 대답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대해 공공연하게 조롱한다. 한 불신자는 이 이야기를 터무니없는 전설(nonsensical legend)로써 분류한다. 그는 더 나아가 다음과 같이 선언하고 있다. '전 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 때 오직 한 언어만을 말했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것 같지 않은 이야기이다.' (Allen, pp. 43,44).
종교적 모더니즘의 시도도 더 나아 보이지 않는다. 보위(Bowie)는 이것을 상징적 표현으로 특성 되어지는 애들 같은(child-like) 동화적 대답으로 간주하면서, 사람의 언어들이 서로 다른 것을 설명하기 위한 가장 원시적인 방법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pp. 562-565).
그러나 사실은 성경 이야기의 신뢰성을 의심할만한 아무런 유효한 이유들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언어학 (Philology)
첫째로, 많은 학자들이 실시한 언어 연구에 의하면, 다양한 인간의 언어들은 궁극적으로 공통 어원(common source)으로 모아지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세계적인 비교 언어학자인 막스 말러(Max F. Maller, 1823-1900)는 고대의 언어들을 연구하여 그것들의 유사점과 상이점을 관찰하였다. 그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가르쳤다. 그의 책 '언어과학(Science of Language)'에서 이렇게 쓰고 있었다.
'우리들은 언어가 취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형식들을 검사했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 세 분명한 형식(어근, 어미, 어형변화)들을 인간 언어의 한 공통의 기원과 조화시킬 수 있는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확실히 '예' 라고 답할 것이다.' (quoted by Free, pp. 46-47).
산스크리트어(Sanskrit)는 인도의 고대 언어이며, 고전적인 언어이다. 윌리암 존스 경(Sir William Jones)은 이 언어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였다. 그는 1786년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산스크리트어는 비록 오래 되었지만 놀라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언어는 그리스어(Greek)보다 더 완벽하고, 라틴어(Latin)보다 더 풍부하고, 두 언어들보다 더 우아하고 세련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 다 강한 유사성을 가졌고, 둘 다 문법의 형식과 동사의 뿌리가 같다. 그래서 어떠한 언어학자도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어떤 공통의 어원으로부터 이 언어들이 발생했다는 믿음 없이 세 언어 모두를 조사할 수 없다.'(quoted by Robertson, p. 10).
존은 또한 고트어(Gothic), 켈트어(Celtic), 페르시아어(Persian)가 모두 같은 언어 계통에 속한다고 제의했다. 이들은 오늘날 인도-유럽어족으로 알려져 있다.
창세기에 관한 두 권의 연구 업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네덜란드의 학자인 알더스(G. Ch. Aalders)는 이와 같은 말을 했다.
'한 유명한 아시리아어 학자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그리고 여러 섬들에 사는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들과 고대 수메르어(알려진 가장 오래된 언어)와 이집트어 사이에는 명백한 관련성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전에 창세기 11:1-9의 이야기를 하나의 신화로 여겼던 이 학자는, 결국 성경의 이야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신뢰할만한 이야기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p. 254).
헤롤드 스티거(Dr. Harold Stigers) 박사는 이 문제에 대해 흥미로운 결론을 내리고 있다.
“무수한 언어와 방언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림잡아 3000여 개의 언어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체 언어(parent language)로부터의 종국적인 파생(derivation)은 주요 언어계보의 경계들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충분히 유사하고, 다르지 않은 구문(syntax)과 어휘(vocabulary)의 공통적인 모습들은 공통 조상 언어가 있었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키고 있다.”(p. 130).
흥미롭게도 최근에 통속적인 저널리스트들이 컴퓨터를 사용하여 언어들을 비교한 어떤 언어학자의 연구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는데, 그들은 정말로 ‘원시 세계(proto-World)’라 부르고 있는, 한 모체 언어(mother tongue)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숙고하기 시작하였다. 한 저자는 심지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아마도 성경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정말로 바벨탑이 있었던 것 같다. 아니면, 저주를 받아 언어의 혼란이 있기 전 적어도 한 때에는 사람들이 정말로 단일 언어를 사용했었던 것 같다.“ (Dyer).
그렇다. 단지 오늘날 성경 비평가들만이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 (History)
언어들의 기원(origin of languages)에 관한 창세기의 기록을 지지하는 역사적인 증거들이 있다. 이 사건과 관련된 여러 고대의 전설(traditions)들이 있다. 유세비우스(Eusebius)의 인용에 의하면, 아비데누스 (Abydenus, 기원전 4세기 중반의 그리스 역사가)는 파괴된 바벨론의 거대한 탑에 대해 말했었다. 그 기록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었다.
'....이 시기까지 모든 사람들은 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여러 많은 언어들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quoted by Rawlinson, p. 28).
크게 혼돈된 설명 속에서, 분명한 것은 어떤 고대의 사건에 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플라톤은 그의 작품 중 하나에서, 사람들이 같은 언어를 썼던 황금의 시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러나 신의 행동은 그들 언어의 혼동을 야기했다고 말하고 있다. (see M’Clintock &Strong, p. 590).
유대인 역사가인 요셉푸스(Josephus)는 고대의 자료들을 인용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모든 인류가 한 언어를 사용했을 때, 그들 중 일부는 탑 하나를 건설하였다. 마치 그들은 그것으로 하늘까지 오르려고 했던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은 폭풍바람을 보내어 그 탑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모두에게 각각의 특별한 언어를 주셨다. 이런 이유 때문에 그 도시는 바벨론(Babylon)이라 불려졌다.' (Antiquities 1.4.3).
그러한 참고자료가 아니라도, 창세기 11장의 상세한 기록은 역사적 전망과 놀랍도록 정확하게 일치한다. 다음을 숙고해 보라.
시날(Shinar) 지역에 바벨론(Babylon)이 있었다는 것은 가장 초기의 시대에 분명히 알려져 있었다 (cf. Gen. 10:10; Dan. 1:2).
바벨론에 한 '탑(tower)'이 있었다는 암시는 지구라트(ziggurats)라 불리는 탑들이 고대의 그 지역에 존재했었다는 사실과 확실히 일치한다. 이들 탑들은 하나의 단 위에 다른 단을 건설하는 식으로 여러 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꼭대기로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 이것은 어떤 특별한 신성을 나타낼 때 봉헌되어지는 하나의 작은 사원으로 여겨진다.
‘벽돌(brick)’과 ‘역청(bitumen, KJV 에서는 slime)’이라는 단어의 사용은 진실성을 더해주고 있다. 바빌론 지방에는 건축 시에 흔히 사용되는 돌들이 나지 않는다. 이것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특성이다. 그 지역에서는 불에 구워진 벽돌(fired bricks)들이 수 세기 동안 사용되어져 왔다. 바벨탑에 대한 창세기 설명의 역사성이 의심받을 만한 (반기독교인들의 편협한 주장을 제외하곤) 아무런 이유가 없다. 런던 대학의 아시리아학(Assyriology) 교수인 도날드 와이즈만(Donald J. Wiseman)은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창세기 11장의 기록은....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설명에 대한 모든 흔적들을 가지고 있다.... (p. 157).” 심지어 한 자유주의 작가도 “여기에서 개략적으로 그려지고 있는 배경은 기대 이상으로 근거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Speiser, p.75)” 라고 시인하고 있다.
고고학 (Archaeology)
고대 바벨탑(Tower of Babel)의 정확한 위치는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여러 파괴된 유적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불확실하다.
유대와 아랍의 전승들을 조사했던 많은 작가들은 보시파(Borsippa, “Tongue Tower”)에 바벨탑의 잔해가 있다고 하였다. 그곳은 북부 바빌론에서 남서쪽으로 11마일 지점(이전에는 시의 근교지역) 이다.
다른 사람들은 탑이 있는 장소를 에트멘안키 (Etemen-an-ki, 하늘과 땅의 기초가 되는 사원)로 확인하고 있다. 이곳은 유프라테스강 오른쪽 강둑 근처에 있는 도시의 남쪽 구역에 위치한다. 이들 폐허들의 한 곳 또는 다른 곳은 최초 바벨탑에서 고고학적으로 유래된 것(descendant)일 수 있다.
바빌론의 홍수 이야기를 번역했던 영국 박물관의 조지 스미스(George Smith)는 그의 책 ‘칼데아인의 창세기 이야기(Chaldean Account of Genesis, 1880)’에서, 확실하게 모세의 기록을 생각나게 하는 칼데아인(바빌로니아 지배의 기초를 쌓은 고대 셈족)이 쓴 한 단편(fragment)을 보고하고 있다.
비문(inscription)은 고대의 지구라트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이 사원의 건축은 신들을 화나게 했다.
한 밤에 신들은 지어진 것을 무너뜨려 버렸다.
신들은 그들은 멀리로 흩어버렸고, 그들의 말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렸다.
그들의 진보도 저지되었다.' (Caiger, p. 29).
결론 (Conclusion)
한때 높이가 3피트, 폭이 4피트인 울타리를 만들었던 아일랜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그런 이상한 울타리 모양에 대해 이유를 묻는 사람들에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누군가가 이 울타리를 넘어뜨릴 때, 그것은 이전보다 더 높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 성경이 바로 그와 같은 것이다. 믿지 않는 비판론자들이 성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수많은 공격을 퍼붓고 있지만, 성경은 여전히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다. 성경(The Bible)은 신뢰할 수 있는(trustworthy) 책이다.
*. Harold Hunt has pastored churches in Tennessee, Georgia and Mississippi for 40 years.
He is currently writing a verse by verse commentary on Pauls epistles.
References
1. Josephus: Complete Works, Kregal Publications, Grand Rapids, Michigan, Antiquities of the Jews, 1:6:1
(i.e. book 1, chapter 6, section 1).
2. J. Davis, History of the Welsh Baptists from the Year Sixty-three to the Year One Thousand Seven Hundred
and Seventy, D.M. Hogan, Pittsburgh, 1835, republished by The Baptist, Aberdeen, Mississippi, p. 1, 1976.
3. Encyclopedia Britannica, 2:422, 1967.
4. Encyclopedia Britannica, 20:116, 1967.
5. A.C. Custance, Noahs Three Sons, Vol.1, The Doorway Papers, Zondervan, Michigan, p. 92, 1975.
6. Encyclopedia Britannica 3:332, 1992.
7. Bill Cooper, After the Flood, New Wine Press, Chichester, England, p. 203, 1995.
8. World Book Encyclopedia, Vol. 18, p. 207, 1968.
9. Ref. 1, 1:6:2.
10. Ref. 7, p. 170.
11. Ref. 7, p. 172.
12. Ref. 5, p. 117.
13. Matthew 27:46 and Mark 15:34 quote the Aramaic form of Psalm 22:1, but Matthew reconverted Eloi to the Hebrew Eli.
14. For example, we made no attempt here to trace the origins of the Chinese. For evidence on this subject see ?
The original, 'unknown' God of China, Creation 20(3):50-54, 1998. See also how ancient Chinese Characters show
that the ancient Chinese knew the Gospel message found in the book of Genesis.
*참조 : A possible post-Flood human migration rout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5-72.pdf
*인류 조상은 5000~2000년전 한 사람 (2006. 7. 2. 서울신문)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1186&hotissue_item_id=14707&office_id=081&article_id=0000095348§ion_id=6
>> 목차고리 : 성경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