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4절 에서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라고 했다.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는 3차에 걸친 분리가 나타난다.
(1) 빛과 어두움(4절)
(2) 물과 궁창(7절)
(3) 바다와 땅(9절)의 분리이다.
신약에서 바울은 이 빛과 어두움의 분리를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의와 불법의 분리에 적용시킴으로써 도덕적, 종교적 성결의 원리로 확대 해석했다(고후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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