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동공을 의미한다.
안구의 내부에 있는 것으로 눈의 가장 중요한 부분. 상하기 쉬워 사람마다 가장 잘 보호하듯, 하나님께서 백성을 보호하시고 소중히 여기 산다는 비유로 쓰이고 있다(신 32:10, 시 17:8, 슥 2:8). 또한 교훈의 중요성(잠 7: 2)과 계속적인 기도를 나타내는 예레미야는 “네 눈동자로 쉬게 하지 말찌어다”(애 2:18)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