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체력이나 지력을 써서 하는 일.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노동(일)이라고 서술했다(창 2:2). 과중한 노동(종신토록 수고하는 것)은 저주의 결과다(창 3: 17-19). 그러나 이보다 먼저 하나님은 '다스리라'는 명령을 주셨다. 이것은 죄의 결과로 주어진 노동과는 구분된다고 할지라도 분명히 일을 하라고 명하신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의 창조와 안식따라 인간도 6일간 일하고 하루의 안식생활을 한다. 노동은 존중되고(시 128:1), 바른 보수는 법에 의해 규정되어 있으며(레 19:13), 나태는 경계되었다(잠 6:6, 롬 12:11).
구약의 정신은 신약에도 계승되어 바울은 노동하지 않는 자는 먹을 권리도 없는 것이 언급되어 있다(살후 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