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은 히말라야 산맥 언저리에 있는 자그마한 산악지대의 왕국이다. 그 곳은 약 110개 종족의 고향이 되는 곳인데, 그들은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고 종교적 신앙과 관습도 다르다. 네팔은 세계에서 유일한 힌두 왕국으로, 힌두교는 이 나라의 국교이다. 1991년 이후로, 모든 사람은 자신의 종교를 고백하고 신앙할 수 있는 자유가 생겼지만, 다른 사람을 개종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성도들의 박해는 여전하고 교회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 아마 박해도 계속될 것이다. 관광의 기회가 증가하고 있어서, 기독교인들이 이 외떨어진 나라를 방문하여 예수의 복음을 이 궁핍한 사람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