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호남지역 의료사업을 확장키 위해 포사이드의사 대니얼의사와 같이 미국 남장로교회 해외선교부의 파송으로 한국에 입국했다.
그는 첫 부임지 목포로 향했다. 목포에는 이미 1897년 오웬의사가 목포진료소를 개설하였으며, 웬이 1904년 목포에서 광주로 이임하자 그 후임으로 그가 부임하였다.
1906년 광주 선교부로 옮기어 광주 진료소에서 근무하였으며, 특히 1년 6개월동안 재직시 진료소를 건축하였다.
1908년 윌슨의사가 부임하였고, 이때 그는 의료선교사를 사임하고 평안도지방 금광업소로 옮겨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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